[15화] 꿈에 그리던 한국에 첫 발 탈북의 여정,주마등 처럼
2003년 1월 27일. 드디어 대한민국으로 들어왔다. 새벽 6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한 나는 어리둥절했다. 무엇보다도 중국의 한국 영사관으로 실려가던 승용차 안에서 깜박 …
2003년 1월 27일. 드디어 대한민국으로 들어왔다. 새벽 6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한 나는 어리둥절했다. 무엇보다도 중국의 한국 영사관으로 실려가던 승용차 안에서 깜박 …
필리핀에서 강도만나 칼에 목이...살아난 이경철 선교사 그곳에서 다시 복음을 외치고 있다. 할렐루야! 필리핀 팜팡가주에 있는 PAC국립대학교(앙겔레스, 클락공…
탈북자 간증수기 『축복의 땅으로』를 출간하여 지난 9월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소강당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꼼짝하지 않고 눈을 감았다. 한참이 지나서야 기도가 나왔다. 기도를 했는 데도 엄습하는 공포와 불안을 도저히 떨쳐낼 수가 없었다. 죽음의 소굴에서 …
험한 시련의 비바람 속에서도 눈물의 기도가 하나님은 내게 헌신할 기회를 주셨다는 정학영 장로(영광기업 대표 www.jubo114.com) 아직도 부족하다며 말…
"하나님은 언니를 참 예뻐하시나 봐요. 언니 기도를 그렇게 잘 들어주시니까요." 나도 놀랐다. 예림이 뱃속에 있는 돈이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신기하게도 그렇게 됐…
16년째 사역하고 있는 안창호 선교사 부부 파워인터뷰 이름도 생소한 아프리카 말리는 현지 말로 ‘하마’란 뜻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1993년부터 16년째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