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한기총 대표회장 임기 중 중점적 추진계획
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1대 대표회장으로서 한국 교회와 힘을 합하여 다음 사항을 계속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국 교회의 영적 지도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기득권을 내려놓고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같은 나라와 민족을 새롭게 할 대회개운동, 기도운동, 성령운동을 전개하여 한국교회가 새롭게 변화되고 개혁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남북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촉구하고, 전 한국교회가 교회별로 1% 통일기금 적립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진보주의적이고 자유주의적인 신학을 경계하고, 보수주의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신앙 전통을 계승하여, 개인 구원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약자를 섬기는 사회 구원 사역에 앞장서겠습니다.
여섯째, 한국 교회의 기독교 단체의 연합된 힘을 모아 이슬람 세력의 확산저지, 동성애 합법화반대, 역사 바로 세우기, 테러 방지, 경제 살리기, 일자리창출, 저출산 문제해결, 북한 핵포기 및 핵개발 저지, 세월호 문제 완전 해결, 이단 문제척결 등 사회적인 중요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 강력하게 대처하겠습니다.
2016년 1월 2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