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축하 메시지
복잡다난했던 을미년은 영겁의 세계로 사라지고 대망의 새해의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대망의 신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이 땅의 온누리에 임하셔서 국가적으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안보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안정과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짐으로 더욱 부강한 국가가 되기를 소망하며, 더 나아가서 남북이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어 우리 민족이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민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한국교계가 복음주의적 보수신앙으로 일치단결하여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여 사랑과 평화가 충만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반세기 동안 암울했던 이 땅에 참된 십자가의 복음의 기수로서 구령사업에 앞장서서 진리의 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어 국내외 온 세상에 복음전파에 혼신의 노력과 헌신을 다한 지저스 타임즈 신문과 인터넷 방송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특별히 WCC의 잘못된 신학사상을 배격하여 WCC반대운동에 앞장 선 지저스 타임즈 신문사에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교계에 여러 신문사와 언론기관들이 있지만, 지저스 타임즈 신문은 우리 보수교단협의회와 뜻을 같이 하여 한국교계에 큰 공헌을 한 신문사로서 한국교계에 올바른 지표를 제시해주고 어두운 세상에 등불이 되어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그러므로 지저스타임즈 신문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고 싶은 신문이요, 꼭 읽어야 하는 신문이요, 읽어서 유익이 되는 신문으로 자리를 잡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금년 한해 동안도 하나님의 크신 축복하심이 지저스 타임즈 신문사와 신문사 가족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한국교계에 가장 훌륭한 언론기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1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이 범 성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