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JTNTV 주필 송택규 목사
지난 2015년은 참으로 국내외적으로 혼란과 혼동과 미치광이 같았던 한해였습니다. 이제 미련 없이 떠나보내고 새로 오는 2016년 광명의 새해를 맞이합시다.
새해에는 남 탓 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잘해 봅시다. 남 탓 해봤자 그것이 내 탓이요 우리 모두의 탓으로 돌아옵니다. 광명의 2016년 첫날부터 어깨를 활짝 펴고 심호흡 한 후 얼굴을 펴고 활짝 웃어 봅시다.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다짐하고 서로 격려 합시다.
당신이 있기에 내가있고 내가 있기에 당신이 있습니다. 참으로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천하에 하나 뿐인 당신을 사랑 합시다. 우리 모두는 형제요 친구요 동료요 가족입니다. 서로 싸우지 말고 분열하지 말고 무엇이 진리인가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살까를 생각하며 서로 돕고 배려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며 서로 합력해 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 하셨습니다. 신년부터 얽혀있는 실타래가 있습니까? 정치권도 노사도 지역도 이웃도 가정에서도 있으면 서로 웃으며 한올한올 풀어갑시다.
올해부터는 법을 존중하고 진리 안에서 원칙대로 살아갑시다.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협력’ 합시다. 잘못이 있으면 서로 ‘조율’ 합시다. 그리고 우리 서로 서로 ‘조화’를 이룹시다. 부정부패와 분열이 없는 깨끗하고 성숙된 사회, 성숙한 민족, 성숙된 국가를 만듭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