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소강석 목사 선출
교계 화합과 단결에 역점을 두고 적극 임하리라 다짐
“경기도 남부 21개 시.군, 북부 10개 시.군을 통합한 31개 시.군, 1만5천교회, 350만 기독교인을 잘 섬기겠다“며 다짐한 용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선출되었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 12월 4일(금)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내년 12월까지 대표회장을 맡아 경기도 31개 시.군 1만5천교회, 350만 성도를 섬기게 됐다.
소 목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와 함께 한국 교회의 회복과 부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경기총 수석 상임회장에 서상식 목사(의정부/동부순복음교회), 고흥식 목사(수원 영통영락교회)가, 사무총장에 김정일 목사(부천), 부사무총장에 이갑제 목사(의정부), 사무처장에 박요셉 목사가 각각 선출되었다.
주남석 목사(세한교회)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섬기는 사람‘(마 20:26~2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주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섬김을 받으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밑바닥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도 마다하지 않으셨다“며 “우리도 주님의 길을 만분의 일이라도 본받아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