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보수교단협의회 2015 단합대회 열어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이하–한보협 이범성 대표회장)는 지난 19일~20일까지 1박 2일간 설악포유리조트에서 교단지도자 친목 단합대회를 가졌다.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 19일 도착예배를 드린 후 척산 온천을 관광하고 저녁에는 법인이사회를 개최하여 협의회 중요사안들을 다루며 본회 발전을 위하여 덕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이어 볼링대회를 가졌다.
한보협은 20일 속초 중앙 시장을 방문하였으며, 따라서 대한예수교오순절성회 (총회장 정명구 목사)의 홍천기도원을 방문을 끝으로 해산했다.
첫날 개회 예배는 사무총장 민정식 목사의 예배인도로 시작되어 상임회장 박동호 목사가 기도를,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는 요8:29~30절을 본문으로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자” 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 대표회장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임을 강조하고, 이번 시간을 계기로 목사님들이 단합되고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증경회장 남성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보협은 1박2일간 ‘하나님이 창조하신 금수강산 설악산의 단풍을 만끽하고, 척산 온천에서 피로를 풀었으며, 저녁에는 법인이사회를 가진 후 교단별로 팀을 결성하여 열정적으로 볼링대회를 갖는 등 단합대회를 통하여 친목도모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
한보협 대표회장 이범성 목사 일행은 다음날 설악산 산행에 나서 단풍으로 옷 입혀진 절경에 감탄사를 이루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보협은 2차 모임 장소인 홍천 기도원(정명구 목사 시무)에 모여 맛있는 오찬을 마친 후 폐회 기도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