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HD 고화질 방송 서비스 확대

창사 20주년을 맞는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9월 중 전국 최대 MSO(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통해 HD 고화질 방송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HD고화질 송출지역 확대는 기존 HD 방송을 송출 중인 KT 올레TV, ㈜서경방송(서부경남지역케이블)에 이어 CJ헬로비전이 추가로 적용되는 것이며, HD방송이 적용되는 지역은 전국 23개의 CJ헬로비전 지역 케이블 권역 중에서 18개 권역이다.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HD 송출이 진행될 예정이고 HD송출이 진행될 CJ헬로비전 지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CTS 시청자센터(02-6333-1000)로 하면 된다.
감경철 회장은 “지상파 계열PP 와 개별PP의 인적, 물적 자원의 경쟁력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CTS의 HD방송 서비스 확대 추진은 의미 있는 성과이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종교방송사로서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TS는 10월부터 LG U+tv를 통해서도 고화질 HD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CTS기독교TV는 1995년 한국교회 연합으로 세워진 최초의 영상선교방송으로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73번, IPTV(KT 올레TV 236번, SK BTV 551번, LG U+TV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