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해방 70년·광복절 67주년 감사예배
8월15일(토)오전 6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해방 70년·광복절 6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앞두고, 10일(월) 오전 1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는 준비위원장인 최성규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를 비롯해 총무 윤덕남 목사, 서기 황덕광 목사, 준비위원 이강평 목사, 박중선 목사, 최길학 목사, 정학채 목사, 배진구 목사, 김홍기 목사 등이 참석했다.
감사예배는 8월 15일(토) 오전 6시부터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되며, 설교는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가 맡았다.
대회 조직은 대회장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고문을 명예회장단, 공동대회장을 공동회장단 등이 맡고, 김삼환(명성교회)·장종현(예장 백석 총회장)·황수원(한장총 대표회장) 목사, 여야 정당 대표와 홍문종 회장(국회조찬기도회) 등이 축사할 예정이다. 또 감사와 회개, 축복과 다짐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의 시간을 마련한다.
위원장 최성규 목사는 기자회견에서“해방 70년을 맞아 각종 행사나 기도회는 많지만, 감사예배가 빠졌더라”며“지난 9일 행사를 이미 치렀기 때문에 또 해야 하느냐는 말이 있지만, 우리는 감사예배를 드리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