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0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드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양정섭 목사,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 목사,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 등 3개 단체가 연합하여 8월 10일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대표자 150여명이 모여 8.15
광복절 70주년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상임부총재인 노종관 목사의 인도로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 목사의 기도,
예장합동연합 2총회 이봉희 목사가 시편 126:1-6절을 봉독하고,
개혁중창단의 찬양과 예장정통총회 김병섭 목사의 색소폰연주에 이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양정섭 목사는“축복의 광복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양 이사장은“기독교가 앞장서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일본은 군국주의 체제를 이어 가고자 하고 있으며, 독도가 자기 땅이라는 터무니없는 행동을 일삼고 있으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성경에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의 회개를 촉구하며 다시는 다른 나라에 종이 되는 일이 없어야 하고, 기독교는 정신을 차리어 용공주의, 종교다원주의,
WCC와 동성애를 반대하고 보수신앙을 유지하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함을 강력히 주장하며,
우리 기독교가 애국자가 되어야 하며 복음을 위해서는 순교의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외쳤다.
오직 일본 36년 압박과 기독교의 말살정치에 속지 말아야 하며, 남북이 분단된 상태에서 공산주의에도 속지 말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삶에 기초를 삼고 굳게 서서 기도하며 하나님이 보호해 주셔서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별기도에는“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하여”최옥석 목사(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대표회장),“대통령과 온 국민을 위하여”신영미 목사(예장합동부흥총회 총무),
“한국교회와 1,200만 성도들 위하여”임정태 목사(예장회정통총회 상임총무), “일본회개촉구와 우리나라 독도지키기 위하여”정 헌 목사(예장합동예합총회 총무)가 맡았다.
이어 총회장 강희중 목사(예장개혁총회)의 인사말씀,
사회자 노종관 목사가 만세삼창을 한 후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