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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화천군수의 집요-간교한 빨갱이 짓

지저스타임즈·2015.08.08 20:39

화천군수의 집요간교한 빨갱이

강원도 화천군 오음리는 파월장병들이 월남에 가서 자신의 목숨을 보전하기 위한 교육을 받던 역사 유적지다. 곳에는 2008 10 23 개관했다는 베트남참전기념관 들어서 있다. 그런데 기념관 앞에는 기념관을 상징하는 대형 조각품이 하늘을 찌를 우뚝 서있다.평화수호 참전 기념탑이다. 여기에 아주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 화천군수1-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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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의 주역 국가들은 미국과 한국이다. 조각에서 한국군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없다. 오직평화 갈망한다는 벌거벗은 남녀들이 조작의 인공들이 되어 미국의 상징인 거대한 독수리를 자빠트려 놓고 가슴을 깊이 찍어 죽이는 매우 살벌하고 평화적인 이미지가 조각돼 있다. 오른쪽에 있는 돌출부분은 괴물 형상을 인간이 입을 크게 벌려 독수리를 먹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남녀들의 얼굴은 한국인들의 얼굴이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의 얼굴에 가깝다. 전체적으로는 헐벗은 월맹의 민중이 미국의 가슴을 찌르고 미국을 괴물에게 먹이고 있는 조각인 것이다.

 

그리고 파병용사들은자유와 민주 수호하기 위해 전쟁터에 것이지 빨갱이들의 위장 선전 용어인평화 수호하러 것이 아니었다. 따라서 기념탑에 평화수호참전 기념탑이라는 탑의 이름은 빨갱이들의 낳은 뻐꾸기 알이다. 간교하기가 이를 없는 간첩행위다.

 

나는 2014 3 14, 이와 같은 요지의 글을 시스템클럽에 게시하였고, 이를 접한 육사출신 예비역 4성장군께서 2군단 지휘부에 가서 기막힌 사실을 알리며 조치를 부탁했고, 그래서인지 조각물은 2015 1, 아래 사진과 같이 제거되었다

 

 (철거후 모습)

 화천군수3-03.jpg

 

제거된 줄로만 알았던 국민들은 다시 화천군수로부터 뒤통수를 크게 맞았다. 미국에서 일시 귀국한 OO 참전용사께서 지난 7 오음리를 둘러보니 악의적인 발갱이 조각물은 철거된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이 다른 형태로 전시돼 있었다. 실로 살이 떨리는 간교한 빨갱이 행위가 아닐 없었다. 배전우가 군청 담당직원에 이의를 제기하자 가시돋힌 항변을 거칠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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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습) 좌측 돌출부분이 땅에 묻힌 독수리 날개

  화천군수5-05.jpg

 

글을 읽는 모든 장군, 장교, 월남참전용사들은 화천군수의 집요하고 간교한 간첩질을 질타하고 조각품을 고물상에 직접 폐기하도록 몰아쳐야 것이다. 아울러 화천에 몰려가 군수라는 인간을 주민들 앞에 고발하고 성토해야 일이다. 이념적 도덕적으로 난잡한 대한민국, 대통령부터가 이념적으로 난잡하게 살아가고 있으니 나라 꼴이 이모양 이꼴인 것이다.

 

2015.8.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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