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행사

제4회 한국교회(교단) 목회자 축구대회, 예장통합 우승

지저스타임즈·2015.06.23 12:26

4 한국교회(교단) 목회자 축구대회, 예장통합 우승

골당 1만원씩 기부, 인근 노인복지시설에 도시락 전달

 

IMG_7298-01.jpg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주최한 4 한국교회 목회자(교단)축구대회가 지난 6 22 오전 8 경기도 하남종합운동장 축구장에서 선수와 교단 관계자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예장 통합이 우승을 차지했다.

 

예장 통합 백석 대신 기성 개혁 합신 나성 개혁국제 8 교단팀과 연합팀 9 팀이 할렐루야그룹과 임마누엘그룹으로 나눠 풀리그로 치러진 경기에서 예장 통합과 백석이 41무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득실차에서 앞선 통합이 우승, 백석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기성, 4위는 나성이 각각 차지했다. 임마누엘 그룹에서는 개혁국제가 우승, 개혁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IMG_7291-03.jpg

 

 

1 개회예배는 선교교육국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홍호수 목사(대신 총무) 기도, 조일래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법인이사) 설교와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고 이어 양병희 대표회장을 대신해 김춘규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우종휴 목사(합신 총회장) 임은빈 목사(법인이사) 격려사를, 박요한 목사(법인이사) 축사를 각각 전했다. 이어 김종만 목사(운영위원장) 진행설명을 노장덕 목사(백석) 선수를 대표해 선서했다. 이날 대회는 개회선언과 내빈 시축으로 막이 올라 팀당 5경기씩 풀리그로 진행됐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개회사에서 목회자 축구대회는 팀이 우승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경기이지만 오로지 이기기만을 다투는 것이 아니라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진정한 한국교회 연합의 한마당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치면서 페어플레이정신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강조했다.

 

한편 한교연은 이번 대회가 불우이웃돕기 타이틀을 만큼 경기에서 넣은 골당 1만원씩 기부를 받아 경기 하남시 인근 노인복지시설에 도시락과 음료 1백여 개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IMG_7324-02.jpg

 

[할렐루야그룹]

우승: 통합, 준우승: 백석, 3: 기성, 4: 나성,

페어플레이상: 대신, 감투상: 합신, 최우수선수자상: 정선태(통합)

다득점상: 최경복(통합 4), 수비상: 노장덕(백석), 지도자상: 김현희(통합), 골키퍼상: 장복(통합), 미드필더: 김덕민(기성),

 

[임마누엘 그룹]

다득점 김원도(개혁국제), 최우수: 고천일(개혁국제), 수비상: 유민영(개혁), 미들필더: 서원필(개혁), 골키퍼: 정영일(개혁), 지도자: 이지웅(개혁국제)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