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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소식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축착공감사예배드려

지저스타임즈·2015.06.10 23:33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축착공감사예배드려

시대적인 사명으로 기쁨과 감격 속에 신축의 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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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전경… 좌측 총장 환원찬 목사

 

 

예장대신총회(석수) 6 10() 오전 11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신축착공감사예배를 드리고, 건축위원장의 보고와 총장 황원찬 박사의 기도가 있은 신축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신축착공삼사예배에 박재봉 교목실장의 인도와 오산대광교회 이형근 목사(대신석수총회 서기) 기도, 김경희 학우의 특송, 총장 황원찬 박사는마16:16~18절을 중심으로하나님의 교회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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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환원찬 목사 설교를 하고 있다. 

 

 

총장은기쁘고 감격적인 날이요,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의 역사와 섭리 속에 총회 임원 교수, 재학생들이 자리를 같이하여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신축공사장위에 함께하실 믿는다며 기원했다.

 

그러면서 신학대학교는 교회 중에 교회이며 조직신학으로 의미가 없다할지라도 신학대학교는 주의 종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교회를 개척하고 섬기며,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많은 영혼 구령에 귀한 하나님의 교회에 목회할 주의 종들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학대학교가 땅위에 설립된다는 것은 신비롭고 오묘한 하나님의 정하신 가운데 은혜로 우리를 세워주시고, 학교가 도약할 있도록 귀한 교사신축을 앞두고 있음을 우리 모두가 기뻐하며 감격스럽다고 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며, 믿음을 가져야 하고, 그렇게 간증해야 한다. 지금까지도 하나님이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적인 사명을 갖고 기쁨과 감격 속에 신축의 비전을 향하여 우리가 다시한번 주님이 그의 교회를 위하여 자신의 피로 주고 사셨다고 하시면 우리도 눈물로 기도하고 눈물로 하나님 앞에 마음을 같이하고, 오늘 이러한 기도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게 되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땅에 주의 나라가 임하며 천국복음이 확장되는 일에 귀한 거룩한 하나님의 예정된 역사 속에 우리가 사명자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것이 축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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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하는 주계언 원장

 

한편 총장은 신학교 신축착공식의 과정을 설명하고 4개월 동안 신축공사가 1차에 거쳐서 4 높이의 교사가 이루어지고, 2 신축은 차기 총장에 의해서 자로 건축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 주계언 원장의 축도로 1 신축착공감사예배를 마쳤다.

 

2 순서로 건축위원장 민화규 교수의 인사와 설계, 감리를 맡은 이음디자인종합건축사무소 방진만 대표를 소개하고, 코리아 건설 임윤수 시공사대표의 인사와 건축위원들의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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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축공사장에서 기도하는 총장 환원찬 목사

 

이어 신축공사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신학교 관계자들과 신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총장 황원찬 박사의 기도로 마쳤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축착공감사예배, 사진으로 보는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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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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