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예장개혁총회 교역자 하계수련회 열어
영적회복을 위한 수련회로 노회결속과 총회의 화목단결로 새힘을!
▲예장 개혁총회 수련회장에서 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열을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총회(총회장 김정열 목사) 전국 총회교역자 하계수련회를 지난 6월8일~10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사당골길 금호설악리조트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교육부가 주관하고 대회장 장한국 목사의 인도와 특강으로 성령이 충만한 영적충전을 가졌다.
▲예배를 위해 사회를 맡고 있는 빨간 양복에 대전노회장 임순종 목사(대회서기)
총회는 이 기간“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표어와“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새로워지는 총회(딛3:5)라는 주제로 열린 전국 총회교역자(개혁)하계수련회가 8일 오후 7시30분 대회서기 임순종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어 총회장 김정열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김정열 총회장은‘총회원들을 격려하고 행사를 위해 수고한 진행자들을 치하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양회를 진행하는 기간 동안 아름답고 쾌적한 휴양지에서 참된 쉼을 얻고 건강하게 수양회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총회장 김정열 목사(명예대회장)
또한 김 총회장은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순수한 초대교회로 돌아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가 교회 지도자인 목회자들을 통하여 개혁교단이 예수님께서 요구하시는 교회로 성장시켜야할 과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영적회복을 이루고 수련회를 통하여 노회결속과 총회의 화목단결과 나아가 우리 개혁총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교회의 선구자적인 교단으로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들어 앞장설 것을 권면하고, 또한 우리 모두가 21세기를 위해 복음의 파수꾼임을 확신하며 맡겨주신 사명 감당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대회장 장한국 목사(부총회장)
이어 총회 교육부장이며 대회장인 장한국 목사는“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새로워지는 총회”라는 주제아래 수양회가 개최되었다면서 영적 재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Spiritualchance로써 본 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장한국 대회장은“여호와께서 내 입을 날카로운 칼날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磨光)한 화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게 나타나리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번 하계수련회를 통하여 주님은 우리를 영적으로 단련 연마시켜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게 심령을 갱신시키리라고 소망하면서 또 우리로 이 시대의 가장 훌륭한 영적 Leader로 세우시려는 고위한 그 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했다. 아울러 수련회를 기회로 심신의 노고를 푸시는 한편 말씀과 성령 충만함 받는 복된 기회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대회사를 전했다.
이날 김학순 목사(경기증경노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예배에 박금수 목사(대전노회서기)의 성경봉독(출2:25~28절)과 대한노회원일동, 윤글로리아 목사의 특송이 이어졌다. 총회장 김정열 목사는“여호와 편(便)에 있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하나님의 편에 섰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붙잡고 쓰신다면서 우리는 주님을 닮아야 하고, 정신과 심장을 닮고, 마음을 닮고, 내 모습에서 주님의 성품을 닮아 누가 우리를 볼지라도 주님의 제자인줄을 알게 하는 데 있다고 했다.
1) 하나님 편에 선 자들에게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비전과 계획과 청사진을 보여주신다. 하나님 편에 서면 하나님은 확실하게 비전을 보여주신다. 하나님 편에 확실하게 서 있는 자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또한 하나님의 일은 성령의 이끌려서 성령의 충만해서 해야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나타난다고 했다.
2) 여호와 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임무를 맡겨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 편에 있는 자들을 들어 쓰신다.
3) 하나님 편에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은 권능을 주신다.
4) 하나님 편에 있는 자들에게는 승리하게 해 주신다. 원망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난다. 진정 승리를 원한다면 내 마음 속에 원망이 없어야 한다.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셨다. 그래서 섬기시는 교회가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나고, 기적이 나고, 문제가 해결이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교회로 소문이 나는 총회 동역자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며 축복을 기원했다.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개혁총회 목회자들…
이어 윤글로리아 목사의 봉헌찬양에 헌금시간을 갖고 봉헌기도를 조순형 목사(대회회계)가 맡았다. 아울러 조재호 목사(대회총무)의 광고 후 최평호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장개혁총회(총회장 김정열 목사)는 9일 새벽 6:30분 김재길 목사(총회부회록서기)의 인도로, 정성인 목사(증경수도노회장)가 기도를, 성경봉독(딤후 2:1~6)을 이영이 목사(한중노회장), 김종환 목사(수도노회장)는 “주의 종의 명칭과 사역”이란 주제로 설교하고 축도로 마쳤다.
▲축도하는 증경총회장 최평욱 목사
이어 대회장 장한국 목사(부총회장/대한노회장)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요한복음 상/세유월절의 영적진리에 대해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총회원들은 목회에 있어서 큰 감동과 영성회복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는 힘을 얻었다며 이구동성으로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다.
따라서 각 노회별로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자유시간을 갖고 속초 관광에 나섰다. 이날 두번째 특강은 저녁7시30분부터 총회장 김정열 목사가 “그리스도의 성품”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아울러 개혁총회는 10일 아침 6시30분 강성희 목사(부총회장)의 예배인도와 대회장 장한국 목사가 폐회예배를 끝으로 사랑의교재를 나누며 2015 개혁총회 전국 총회교역자 하계수련회를 마치고 아쉽지만 목회현장을 향해 발길을 돌렸다.
2015 개혁총회 하계수련회는
대회고문 이온우 목사. 최평욱 목사, 명예대회장 김정열 목사, 부명예대회장 강성희 목사, 김종환 목사, 대회장 장한국 목사, 대회서기 임순종 목사, 대회총무 조재호 목사, 대회회계 조순형 목사, 찬양위원장 (제1)윤글로리라 목사, (제2)유순옥 목사, 준비위원장 조재호 목사, 준비부위원장 박민규 목사 등이다.
사진을 통해 보는 이모 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