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에녹)총회 인천노회 제2회 정기노회 열어
예장(에녹)총회 인천노회(노회장: 임태우 목사)는 지난 20일 월요일 오전 11시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소재 예수사랑교회(담임: 최금용 목사)에서 “제2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동 노회 장만천 목사가 제2대 노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노회장 임태우 목사의 진행으로 1부 예배가 드려지고 인허식에 이어 2부 성찬예식, 3부 회무처리, 4부 애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노회장 임태우 목사는 요15:1-8절 말씀을 본문으로 “제자의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제자는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요,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고 강조하고, 노회장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노회원들이 잘 믿고, 따라주어서 감사하다며 인사하고 설교를 마친 후 인허식에서 김영애씨를 전도사로, 김성기씨를 준목으로 각각 인허했다.
2부 성만찬식은 부노회장 장만천 목사가 집례를, 3부 회무처리에서 신임회원 가입 및 임원선거에서 노회장과 임원들을 선출하고 신?구임원 교체가 이루어졌다.
인천노회 제2대 노회장 장만천 목사, 서기 최금용 목사가 선출되고 이 외의임원은 유임되었다. 이어 회무처리에서 회원 영입과 총회가 성장되고 확장하는데 개원 개개인이 노력을 아끼지 말 것을 다짐했다. 이로서 인천노회 제2회기 선 노회가 폐회예배를 끝으로 다음회기에 만날 것을 기약하고 신임노회장 장만천 목사는 시37:4-7을 본문으로 “하나님께 맡겨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으며, 노회를 마친 후 부천 ‘자연생태공원’을 찾아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등 단합된 모습에 감사했다.
신임 노회장 취임식은 다음 달 노회장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할 것을 결의하고, 총회장 곽영민 목사는 노회원들에게 신생교단이며, 회원들이 많지 않은 상황이지만, 노회회원들께서 에녹총회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사역해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하며, 작지만 아름답고,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교단과 노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라고, 교단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했다. 그리고 전도사, 준목들 한분한분이 세워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kdp0920@naver.com 인천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