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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전체 국익을 위해‘結論’을 선언해야

지저스타임즈·2015.04.18 09:58

희생자는 기억하고 유가족은 잊자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나

대통령은 전체 국익을 위해結論 선언해야

 

김종필 사회평론가 / 일부 유가족들의 행태,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다.

일부 세월호 유가족들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세월호 1주기를 맞아 대통령이 추모를 위해 팽목항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팽목항에 있던 유가족들이 분향소를 폐쇄하고 팽목항을 떠났다고 한다. 안산합동분향소도 사정이 비슷했다. 국무총리와 여당 의원들은 유가족들의 저지로 쫓겨나다시피 했다고 한다.

 

안산시 주최의 합동 추모식도 유족들이 취소해버렸다고 한다. 유가족들은 진정 추모의 의사는 있기나 것일까? 설령 살인을 저지른 자가 찾아와도 상주가 장례식장을 폐쇄하고 떠나서는 되는 아닌가? 하물며 아무리 미워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대통령의 추모는 국민을 대표하는 추모이다. 이런 대통령의 추모를 거부하는 것은 대통령 개인에 모독을 넘어 국민 전체에 대한 모독이다.

 

도대체 대통령과 거의 대부분의 국민이 사고에 무슨 책임이 있나? 유가족이 무슨 벼슬인가? 이들의 행태는 참고 그냥둘 수준을 넘은지 오래다. 오냐오냐 해줬더니 할아버지 수염까지 뽑는 버릇없는 아이와 다름없다. 사고 1주기를 맞기까지 많은 국민들이 개인적 감정과 표현을 자제하고 슬픔에 동참했지만, 밑바닥 여론은 이미 끝난 오래다. 세월호 사건을 박근혜 정부 발목잡기, 그리고 대한민국 엎어치기의 묘수로 활용하려는 극소수 선동세력들과, 지나친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선동에 휘둘린 유가족들만 남은 아닌가? 국민 대다수 여론은 아직도 생각만 하면 슬픈 일이고 제대로 구조를 하지 못한 정부도 밉지만, 그렇다고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의 세금으로 책임을 일은 아니다. 이제 그만 하자,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던 희생자들과 유가족을 분리해서 처우하는 것이 맞다. 사고의 원인이 사실상 밝혀진 마당에 나라를 흔들 목적이 아니라면 진상조사는 무엇이고, 선체 인양은 무엇이란 말인가? 일부 유가족만을 위한 진상조사요 끔찍한 기억 재생을 위한 선체 인양이 아닐 없다. 돈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돈보다 진실규명이 우선이라는데 맞다. 그런데 막대한 세금을 아무리 부은들 살아 돌아올 사람은 한명도 없다. 이상 밝혀낼 진실도 없다고 보는 것이 상식에 부합하다. 유가족도 언론도, 그리고 정부도 있지도 않은 진실 찾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의 결단이다.

문제는 대통령과 정부의 자세이다. 져야 책임을 회피해서도 되지만, 있지도 않은 여론에 휘둘려 우왕좌왕 필요가 없다. 대통령과 정부는 그동안과다 가해망상 시달린 것이다. 심지어는 국민들이 보기에진짜 정부가 책임이 있는 아닌가? 라는 의심마저 들만큼 지나치다.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앞으로 3년이면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퇴임하는 날까지 문제로 시달리며 허송세월할 것인가? 아니면 이제라도 마음을 다잡고 극소수 유가족이 아닌 전체 국민을 위해 과감하게 세월호의 종결을 선언하고 국정에 전력투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문제를 처리하는 모든 과정은 앞으로 일어날 있는 모든 대형사고의 처리기준이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대통령은 3 후에 떠난다지만 잘못 남긴 선례로 인해 죽을 때까지 발생할 모든 사고를 평생 세금으로 뒷감당을 해야만 한다면, 국민들은 무엇인가?

 

극렬 유가족들은 대통령이 어떤 노력을 해도 가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난 1년간 눈으로 보고 귀로 듣지 않았던가? 대통령과 정부가 유가족의 끝도 없을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상의 노력을 한다면 전체 대한민국 국민입장에서는 심각한 배임이요 직무유기가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이상 무엇을 해야 합니까?

 

테러하겠다는 유가족1-01.jpg   대통령 테러하겠다는 유가족(?)

 

삭발한 유가족0-02.jpg    죽은 자식들 영정 앞에서 웃으며 삭발 인증 사진 찍는 유가족

 

출처 진실의 소리에서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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