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 목사 개신총회 수도노회장 취임예배 드려
삼성중앙교회에서 정대성 목사 노회장 취임 및 정기모임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신) 수도노회는 지난 3월21일(토) 오전 11시 경기도 덕양구 화신로 삼성중앙교회(정대성 목사)에서 노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대성 목사가 초대 수도노회장으로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회계 임찬미 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어 조에스더 선교사가 기도를, 노회서기 이종원 목사는 성경(출 32:1~14)을 봉독하고, 개신총회 초대총회장 박 용 목사가“목이 곧은 사람들 앞에서”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박 총회장은 수도 노회장 정대성 목사와 삼성중앙교회 성도들을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는 설교 중에 이 시대의 흐름을 지적하기를 사람이 죽어 가는 모습을 보고도 꼼짝도 안하지만, 강아지가 죽어 가면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이러한 현실, 잘못된 관행이 만연하여 인간의 양심이 병들었다면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인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신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설파했다.
박 총회장은 또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듣는 것은 빨리하고, 말하는 것은 천천히 할 것과 성내는 것도 천천히 하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자고 했다. 아울러 목회자는 양보하는 미덕과 섬기면서 하나님의 화평을 이루는 수도노회가 될 것을 기원했다.
이어 박 용 총회장은 수도노회장 정대성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으며, 김종섭 장로는 수도노회를 중심으로 개신총회가 우뚝 서서 연합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라고, 이 시대에 크게 쓰임 받는 노회장 정대성 목사가 될 것을 믿는다며 축사했다.
이어 초대 수도노회장 정대성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한 종을 수도노회 노회장으로 세워주셨다며, 오늘 총회장님과 오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개신교단이 더욱 발전하는 노회가 되며, 또한 노회는 총회를 위하여 기도로서 협력해 나가겠다는 다짐과 인사가 있은 후 류영근 목사(부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힘찬 새 출발로 달려가는 예장개신총회 수도노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정대성 목사(삼성중앙교회), 부노회장 류영근 목사(금촌초대교회), 서기 이종원 목사(성령교회), 부서기 백운학 목사(영광교회), 회계 임찬미 목사(삼성중앙교회), 부회계 양태술 목사(잃찿양선교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