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국제

미국 8강은 좌절, 골키퍼 팀 하워드는 MVP

지저스타임즈·2014.07.03 12:50

미국 8강은 좌절, 골키퍼 하워드는 MVP

미국이 골키퍼로 인해 축구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

 

미국의 골키퍼3.jpg

 

 

특히 어제 열린 미국과 벨기에와의 16강전 경기는 미국의 다른 축구 영웅의 탄생이었다. 미국의 골키퍼 하워드는 경기에서 29개의 유효 슈팅 27개를 신들린 막아내면서 경기 MVP 찾이 했다.

 

미국과 벨기에의 16강전 전반전은 서로가 주고 받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그러나 후반전은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라기 보다는 미국의 골키퍼 하워드와 벨기에의 경기 양상으로 변했다. 벨기에의 주도권 아래 시작된 경기는 끊임없이 하워드에게 슛을 날렸고 많은 유효 슛들을 모조리 막아내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나갔다.

 

 

미국의 골키퍼1.jpg

 

 

결국 연장전이 시작되자 마자 2 만에 하워드는 골을 허용하면서 그라운드에 댓자로 누웠으나, 이를 지켜보던 많은 미국 팬들은 그의 열정적인 선방과 노고에 눈시울을 붉히면서 뜨거운 박수로 격려했다.

 

결국 벨기에가 20으로 미국을 누르고 마지막 8강에 합류했으나, 이날 경기의 MVP 하워드가 차지했다. 만약 하워드가 선방하지 않았다면 나머지 30분간의 연장경기는 없었을 것이다.

 

 

미국의 골키퍼2.jpg

 

 

16 진출에는 좌절되었으나, 이번 브라질 월드컵 대회의 미국 축구 팬들의 열기는 어느 나라 못지 않게 뜨거웠다. 이번 월드컵 경기에서 최고의 미국 시청율을 이끈 경기는 클린스만이 이끄는 독일의 경기였는데, 무려 2500만의 팬들이 단일 경기를 시청하는 기록을 새우기도 했다. 숫자는 미국의 NBA 파이널 경기보다도 높은 시청율이며, 미국 최고의 스포츠인 NFL 단일 경기의 시청율 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이제 미국의 축구가 어느 나라 못지않은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미국 미주타임즈 제공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