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제95주년 기념 연합예배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양정섭 목사는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총재 김권현 목사와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 등 3개 단체가 연합하여 가입교단의 총회장, 총무와 임원 대표들이 모여 3.1절 제95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2014년 2월 28일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 1-1 루이시기념관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상임부총재 노종관 목사의 사회로 신앙고백한 후 찬송가 272장을 합창하고,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대표회장 최옥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 총회장 박길순 목사가 성경 말씀 시편 46:1~11절을 봉독하고, 개혁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 총재 김권현목사가“우리의 피난처되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 나라와 민족이 구원받도록 전도해야 한다고 하였다.
일본은 과거를 회개치 않고 오히려 독도가 자기들의 땅이라고 우겨대며 만행을 자행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우리는 이때야 말로 기도하고 국방이 튼튼히 하여야겠다는 것을 강조하고 일본의 철저한 회개를 촉구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찬송가 507장을 합창한 뒤“국가와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영성총회 총회장 김정환 목사가 기도하고,“한국교회와 1,200만 성도를 위하여”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예합총회 총무 정헌 목사가 기도하고,“일본회개 촉구와 우리 땅 독도 지키기 위하여”대한예수교장로회기도총회 총회장 김성한 목사가 각각 기도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영성총회 증경총회장 양인천 목사가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강희준 목사의 만세삼창을 하고,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이사장 양정섭 목사의 인사말씀을 전한 후 찬송가 521장을 합창하고 이어서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의 축도로 3.1절 연합기념예배를 성대하게 마쳤다.
금번 기념행사에서는“3?1절 만세 운동과 기독교”에 대하여 재조명하여 보고 삼일절 만세운동과 관련하여 기독교적 역사적 배경, 삼일절 만세 운동의 발단과 삼일 만세 운동의 기독교 교회의 전개 과정과 역할, 그리고 교회의 피해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기독교 삼일 만세 운동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