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보낸 사람”특별시사회

14만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실상과 절규를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이 전국 상영관 개봉을 앞두고 한국교회연합 VIP초청 특별시사회를 갖는다.
오는 1월 20일(월) 오전 10시 서울 용산역 CGV 영화관에서 갖는 이번 시사회는 한교연 임직원과 출입기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1회에 한해 진행되며 시사회에 앞서 감독과 제작자를 비롯, 주연배우 김인권 홍경인 최선자 권사 등 주연배우들이 직접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한교연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정훈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시사회 참석자에게는 영화 관람 후 간단한 중식을 제공하게 된다. <참석을 원하는 교단 단체 관계자 및 언론사 기자는 오는 16일(목)까지 한교연(담당 : 신혜미 간사(070-7433-2016)으로 신청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