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계소식

한교연 제3회 총회 대표회장 입후보 마감

지저스타임즈·2013.12.16 22:58

한교연 3 총회 대표회장 입후보 마감



한교연 로고.jpg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3 대표회장 입후보자 등록이 지난 12 13() 오후 5시에 마감되었다. 오는 2014 1 27()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한교연 3 총회에서 선출될 3 대표회장 후보로(1000교회 이하) 속한 한영훈 목사(예장 한영 총회장) 권태진 목사(예장 합신 증경총회장) 지난 9() 10() 각각 등록을 마쳤다.




한국교회연합 제
3대 대표회장 후보 한영훈 목사의 이력과 소견



사진_한영훈 목사.jpg한영훈
목사는 45 8 25 생이며, 미국 Lee University 졸업, 미국 Church of God Theological Seminary 졸업. 미국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졸업파월 맹호부대 참전 유공자, 한영신대 2~5 총장을 역임하고, 한기총과 한교연 공동회장, 실행위원 등을 지냈으며 예장(한영)총회장이다.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는 중차대한 일에 기여할 있도록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국교회연합은 창립 3년을 맞이하여 34 교단 10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한교연이 출범하게 루터의 종교개혁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현실이었음 알고 있습니다. 창립총회를 출발점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교연은 연합운동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야 시점이 되었습니다. 가까이는 교단과 복음단체 사이의 관계를 정립하고, 멀리는 남북통일을 대비한 민족복음화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해야 합니다. 이러한 일에 저를 부르신 하나님께 겸손한 마음으로 화답하려고 합니다.



먼저는
한교연의 정체성을 이루는 다음과 같은 일에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한교연이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기구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은 개인의 능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회원 모두가 함께 해야 일이라 여깁니다. 회원의 중지를 모아 심부름을 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둘째
, 한국교회의 단합을 위해 한기총과 하나되는 일은 회원 여러분의 뜻을 따라 조심스럽게 섬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셋째
, 한교연에 속한 모든 교단과 단체가 상생하는 일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려 합니다. 실리와 편리가 지배하기 보다는 작은 소리 하나에도 기울이며 배려하는 입장에서 섬기겠습니다.



넷째
, 한국교회와 한교연 위상정립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전도를 수월하게 하고 교회성장의 초석을 다지는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따라서 교단 교회가 초대교회처럼 가난한 구제하는 일과 사회사업에 힘쓰는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다섯째
, 북한 선교와 통일을 대비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장이 조성된 남북관계를 화목의 관계로 발전할 있도록 하고 북한에 빚진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 세우기 운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일을 위해 중국과 북한을 연계한 선교적인 사업을 전개할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산하에 북한선교연구기관을 두어 구체적인 선교방법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한교연이 정부와 사회적 차원에서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 정부가 주장하는 교역자 과세 문제를 적절하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가 주장하는 과세정책과 복지정책의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도 한교연이 중심이 되어 해결해야 문제로 여깁니다. 여러분의 지혜와 재능을 도움 받아 적절한 대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교회가 서로를 신뢰하는 가운데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도록 하고, 교회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책들이 수립될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 정부가 정책 입안을 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있는 산하기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정책을 입안하는 과정에서부터 기독교적 대안이 반영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 사회차원에서 덕을 세우는 일을 전개하겠습니다. 한국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교계의 덕스럽지 못한 일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매스컴이 발달하면서 교계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빠르게 확산되어 반교회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교계의 청렴운동과 자정노력에 힘쓰겠습니다.



넷째
, 언론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겠습니다.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교단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지 않고 하나의 목소리를 있도록 교단간의 대화와 소통을 중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자체 소식지를 발행을 통해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도출된 의견은 정례적으로 언론브리핑을 통해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동성연애는 절대 반대하겠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사업을 통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고, 장차 나아갈 방향을 올바로 설정하고, 신앙과 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려고 합니다. 성장과 변화를 필요로 하는 시기에 한국교회연합을 위해 겸손한 자세로 섬기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교회연합 제 3대 대표회장 후보 권태진 목사의 이력과 소견서!



후보 권태진 목사.jpg권태진
목사는 49 4 3 생이며, 군포제일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M.Div.),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와 Birmingham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D.Min.), Louisiana Baptist University 명예철학박사(Ph.D.)



예장합신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Feed The Children 한국 준비위원장, 시인 (국제 PEN 회원), 월남전(맹호부대) 참전, Good TV 권태진 목사의 시인의 언덕(204 방영), CBS, CTS, C채널, GoodTV, 극동방송 방송설교를 하고 있다.


 


/ 부족한 사람이 합신 총회의 추천을 받아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의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하게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 감사드립니다.



자신만 보면 없는 길이지만 외면하지 못한 것은 앞서 가신 분들과 동료들 아니라 스스로도 한국교회연합이 태동의 산고 속에 하나 되려 했던 노력과, 사명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구레네 시몬이 지워진 십자가에 순종하며 걸어감 같이, 오직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서 걷게 하시는 분을 따르기로 뜻을 정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는 안팎으로 매우 도전을 받고 있어 어느 때보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중하고 어려운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질병 속에서 고쳐주시고 오늘을 있게 하신 주님 앞에, 제가 사는 것도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도 유익함을 고백하며 순종의 각오를 봅니다.



이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후보에 임하면서 가지 다짐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한국교회연합의 정신을 알아 복음 안에서 조화를 이루고 모든 교단과 기독교 단체의 다양성을 품는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교회가 진정으로 하나 되는 연합기구로서의 사명을 다하도록 것입니다.



둘째
,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온전히 역할을 감당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내적으로는 교회의 물적,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과 사회를 위한 복지를 감당하고 외적으로는 출산장려, 자살방지, 생명존중, 윤리회복 사회의 평안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과 사역의 본을 보여 국가와 사회 앞에 당당히 나서고 기독교의 정통성을 가지고 화합하여 목소리로 난국을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 몸집이 다수, 목소리 소수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도록 하고 한국교회 전체의 뜻을 담는 연합회가 되어야 것입니다. 지붕 아래 교단과 단체의 뜻을 존중함으로서 한국교회가 하나 비전을 품도록 하고자 합니다.



넷째
. 한국교회가 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초대교회의 뿌리를 찾도록 교재를 만들어 언론과 학교, 교회에 보급하는 일도 구상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정교분리의 원칙이 존중되도록 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아래 통일한국의 정신적이고 영적인 역할을 감당할 있도록 준비하는 한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니라 사회에서 문제로 제기되는 금권 선거 구습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총대님들이 오직 복음적 판단을 하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한국교회연합 본연의 사명과, 이루어 가야 정책과 과제에 모든 힘을 모을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지난날
예장 합신의 총회장과 한장총 대표회장의 사명을 감당할 있었던 것은 함께 동역자 모두가 합력해주시고 기도해 주신 열매였습니다. 화평으로 하나되었던 경험을 살려 오직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으며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한국교회연합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는 단체가 되는 실력은 총대님들의 현명한 선택에 있음을 믿고 말씀과 성령의 인도함 받아 소속 교단과 교회 성도들과 함께 수종들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에
따라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요셉 목사) 입후보자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17() 오전 11 한교연 회의실에서 후보자격심사와 기호 추첨을 하게 되며, 19() 오전 11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 소회의실에서 후보 정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