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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일성이 심혈을 기울인 남한 종교계 적화실상

지저스타임즈·2013.11.26 14:52

김일성이 심혈을 기울인 남한 종교계 적화실상



자문 백승목 대기자6.jpg(사진) 자문 백승목 대기자 hugepine@hanmail.net

1976.8
김일성은 대남공작지도원들을 모아놓고 박헌영을 비롯한 남로당 거두들을 모두 숙청하고 사형까지 시켰기 때문에 남조선 인민들 속에서는 우리 공화국 북반부에 대해서 배타의식을 가질 수도 있고, 적들은 이것을 좋은 선전 자료로 이용할 있다 점을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시 했습니다.


 


우리 당이 남조선의 민족자본가와 부농, 종교인들을 일시적인 전술적 동맹대상으로 치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게 된다면 누가 우리하고 손을 잡겠다고 하겠는가, 그러므로 지하당 통일전선(일시적 동맹자)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히 다루어야 하며 당내에서도 극비에 붙여야 한다. 위장과 기만술책까지 강조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1974.4에는 종교계침투 통일전선공작에 대하여 남조선에 내려가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면 교회이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 받을 있다.면서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 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있다. 구체적인 공작수법까지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남조선에서 지식인, 종교인들이 아주 싸우고 있다. 이제부터 남조선에 내려가서 지식인의 탈을 쓰고 박혀야 한다., 단계에서는 노동자, 농민 스무 명을 포섭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있는 학생, 지식인 하나를 잡는 것이 월척을 낚는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결과인지 2013.11.19 북괴 잔베민전 대남투쟁지령 직후인 2013.11.22 천주교반역실천사제단 소속 박창신 신부(?) [대선불복 박근혜대통령퇴진촉구미사] 빙자한 강론에서 “NLL에서 ·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라고 했습니다.


 


이는 김정은의 무력도발을 정당화한데 이어서 통진당 종북세력 비호, 김정은 천암함폭침테러 부정 북괴 조평통의 대남모략선동 반제민전과 조국전선의 대남투쟁지령에 100% 동조 지지하는 반역적 언동입니다.



종교계에 침투 포진한 종북반역세력을 색출처단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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