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主化‘의 뿌리는 북괴 김일성 교시]

종북 반역세력을 학습 세뇌시킨‘民主化’ 텍스트는 다름 아닌 남침전범집단 首魁 김일성 교시에 있다. 북괴는 일상어는 ‘조선말사전‘에 수록되고 [정치사전], [철학사전]에 정치사상이념에 관한 정의와 개념규정을 二重으로 해 놨다. 우리가 무심코 써 왔던 민주화란 용어의 정의와 연원이 [반파쇼‘민주화‘투쟁]에서 비롯 됐다.
반파쑈민주화투쟁(1985. 평양, 과학백과사전출판사, 정치사전 1)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군사파쑈독재를 때려부시고 인민들의 사회정치생활에서 민주주의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 제국주의는 독점적고률리윤을 추구하면서 자기 나라 근로자들과 다른 나라 특히 식민지예속국가인민들에 대한 가혹한 억압과 착취, 략탈을 감행한다.
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파쇼적 통치는 필연적으로 자기 나라 근로자들과 식민지예속국가인민들로 하여금 반파쇼민주화투쟁에 나서지 않을수 없게 한다. 오늘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 근로자들은 독점자본의 전횡을 반대하고 사회정치생활의 민주화와 생존의 권리를 위한 투쟁에 힘 있게 떨쳐나서고 있다.
이것은 현대제국주의를 위기에 몰아넣게 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 되고 있다. 반파쑈민주화투쟁은 특히 식민지나라들에서 더욱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것은 식민지예속국가들에서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야수적인 군사파쑈독재가 더욱 악랄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남조선에서의 미제의 식민지통치는 군사파쑈통치의 전형으로 되고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고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위한 반파쑈민주화투쟁에 용감히 떨쳐나서고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현 단계에서 남조선 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 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미제국주의의 식민지통치와 그 앞잡이들의 파쑈적폭압을 반대하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대중투쟁을 적극 발전시키는 것입니다.》(《김일성저작집》 25권, 310페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파쑈민주화투쟁방침은 군사파쑈독재가 살판치는 남조선의 현실적요구와 남조선혁명발전의 객관적 요구,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반영한 정당한 방침이며 현 단계에서 남조선 혁명가들과 인민들 앞에 나선 투쟁과업을 밝힌 혁명적인 방침이다.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에서 중요한 것은 현 군사파쑈통치를 때려부시는 데 그 투쟁의 예봉을 돌리며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것을 기본과업으로 내세우고 투쟁을 벌리는 것이다.
민주화운동이 승리하여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시위 및 정당 활동의 자유가 보장 되여야 남조선혁명운동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고 남조선혁명 앞에 나서는 현 단계의 기본방침을 성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반파쑈민주화투쟁은 현 단계에서 남조선혁명운동발전을 위한 주요한 고리를 풀고 남조선혁명의 기본방침을 성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하며 남조선인민들의 절박한 당면요구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오늘 남조선의 혁명가들과 청년학생들, 애국적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투쟁방침을 높이 받들고 반파쑈‘민주화’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 있으며 투쟁을 점차 반미자주화투쟁에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민주화=대한민국정권타토 자유민주체제전복이었습니다. ‘민주화‘ 용어의 연원과 정의를 확실히 알고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노무현 정권에서 간첩과 밀입북반역자, 부산동의대 경찰관7명 살인방화범 등 국가보안법위반자 131명이 ‘민주화‘ 인사로 결정 된 이유를 이제사 알게 됐다. 이런 정의와 개념규정에 따라서 이석기 같은 [놈]도 ‘민주화인사‘가 되는 것이다
자문 백승목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