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5년, 검찰 민주당과 뿌리 깊은 유착
이명박 정권 5년 동안 무얼 했는가? 검찰이 이토록 민주당과 뿌리 깊게 유착되어 있단 말인가? 채동욱 뿐만 아니라 검찰 내 기득권 세력의 상당수가 민주당과 유착되어 있는 걸로 보인다. 시사성 있는 사건마다 이상하게 처리되는 것을 보고 우연으로 생각하고 고개를 갸우뚱했는데, 이제와 보니 거의 민주당 지시를 받아가며 검찰이 움직인 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세계 수영대회 광주시 공문서 위조사건은 속전속결로 광주시장에게 무혐의처리해주고 삼척동자도 웃을 댓글 3개 가지고 지금 1년을 뻥튀기해서 난리를 치고 있다. 김진태의원 말대로 검찰 수사 정보가 민주당으로 줄줄 새고, 민주당이 수사를 기획해서 고소를 하면 검찰이 맞장구치는 기획 수사도 한둘이 아니다.
(채동욱 사건 때 보았듯이 채동욱 혼외자의 정보를 어떻게 얻었냐면서 민주당 끄나풀 여성단체가 조선일보를 고소하자, 속전속결로 사건화 시키고 공권력을 가동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이런 알고리즘이 이명박 정권 5년간 내내 작동했다는 것 아닌가!
이명박은 겁이 많고 몸을 사리며 자신에게 해가 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않는 계산적인 인간으로 건설업자 출신 장사꾼답게 누구도 적으로 만들지 않으려는 한심한 생각으로 통치를 해왔으나 전시에 그따위 사고는 적에게 목이 따이기 딱 좋은 안이한 사고에 불과하다.
이명박은 장사꾼 출신인데다가 정치 경험이라고는 서울시 행정이 고작이라 통치를 행정 수준으로 격하시킨 쓰레기 같은 인간이다. 국정원장에 강남구청장 하던 애를 앉히질 앉나 좌파정권 10년간 김대중 노무현이 완전히 홍어화시킨 국방부에 홍어 장관을 앉히질 않나… 보수 강경파에서 이명박을 비난할 때 정도가 좀 심하지 않나 싶었는데, 확실히 지나고 나서 뚜껑 열어보니 완전 쓰레기 같은 자였다.
그가 전라도 정권 10년에 대한 설거지를 방치하고 직무를 유기한 결과 좌파권력은 15년간 뿌리내려 오늘날 그 폐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채동욱, 윤석열 만의 문제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