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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조강수 목사, 성소기도원 수양관에서 집회 열어

지저스타임즈·2013.08.29 22:15

조강수 목사, 철원성소기도원 수양관에서 집회 열어
자나 깨나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바라보라


 성소기도원01.jpg


 [지저스타임즈 정기남 기자] 인천 영광교회 담임 조강수 목사
(웨신총회 서기)는 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리 소재 성소기도원 수양관(원장 박정연 목사)에서 지난 달 12-15() 저녁까지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5만 평의 넓은 공간에 성소기도원 수양관, 대성전이 있고 주변에는 수영장, 어린이 수영장, 야외휴게소, 사슴농장, 사회관, 운동장, 야외기도처, 등 그 외 많은 시설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지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성소기도원02.JPG


 강사로 나선 조강수 목사는 집회를 인도하면서 성전을 가득매운 성도들로 매 시간마다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고
, 달구어진 화덕처럼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받았으며 은혜의 강수로 넘쳐나는 모습들을 보았다.


성회 마지막 날 조강수 목사는 마8:23-27절을 중심으로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 만나라는 말씀으로 설교하면서 주님을 만나면 파도도 잠잠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라고 했다.



성소기도원03.JPG


현재는 잠잠한 것 같으나 언제 내 인생에 파도가 밀려오고 거대한 풍랑이 밀려올지 모른다고 했다
. 그래서 우리는 철저한 신앙으로 주님을 붙들어야 한다면서 주님만 의지하라고 했다. 주님만 의지하고 살면 어떠한 풍랑에도 실패하지 않는다고 했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방법 중에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가지고 있는 것까지도 다 빼앗아간다며 우리는 자나 깨나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볼 것을 전했다.



성소기도원04.JPG


 이날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역사
, 깨닫는 역사로 양팔을 들어 올리고 통성으로 기도할 때, 성령충만이 임하고 이곳저곳에서 울음이 터지는데 문제가 해결되고 응답받는 역사로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 가운데 34일 간의 집회를 마쳤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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