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회

대한민국 경찰과 국민은 꼭 보아야 할 사진

지저스타임즈·2013.08.28 23:33

            대한민국 경찰과 국민은 꼭 보아야 할 사진



한국경찰 미국경찰처럼 했으면.jpg
 

불법시위를 하면
, 워싱턴 시장도 뒤로 수갑을 채워 체포하는 미국경찰, 거리에 널려 있는 촛불폭도도, 불법시위 현장에 어슬렁거리는 박원순 서울시장도, 불법폭력시위를 주도하는 김한길 정청래 박영선.. 이정희도 현장에서 쇠고랑을 채울 수 있을 때 法治秩序가 확립되고 치안을 확보 할 수 있다.


한국경찰이 미국경찰보다 [월급]이 적은가[권한]이 작은가…. 대한민국 경찰청장 강제사직을 당할 각오로 제대로 할 수는 없을까? 수사권 독립이 안 돼서 불법현장을 두 눈 뜨고 구경만 하는 것일까??


시청 앞 광장엘 가보면 경찰이 민주당 천막을 보면서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을 뿐이다. 어버이연합 어른들만이 민주당을 규탄하는 모임을 보고 불법이라며 강제 해산시키겠다고 방송과 함께 읍박지른다. 이거 우리 경찰 맞나요?


강성 논객]


대한민국 대통령은 헌법 제 73조에 규정된 바에 따라서 [宣戰布告講和]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일부 강성논객은 7차 개성공단정상화회담에서 김정은의 [降服]을 받아 내지 못했다고 대통령의 이념적 성향까지 시비를 걸고 나서는가 하면, 어디서 들은 [警句] 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술에서 이기고 전략에서 졌다는 혹평을 하기도 한다.


7차 회담 합의문은 개성공단정상화의 [必要充分條件]을 일방적인 우격다짐이 아닌 당국 간 대화를 통해서 건설적인 대안을 찾겠다는 서면 계약 성격의 합의에 불과 하다.


結論이 아니라 始作이며 結果가 아닌 過程이다. 열매가 맺히기도 전에 과일 맛을 탓하는 것은 성급한 태도이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비판이라기보다 [非難]이 될 수도 있다.


누구를 막론하고 正義眞理를 독점하려 드는 것은 오만한 獨善이다.
대한민국 법치질서와 사회정의는 이성한 경찰청장, 채동욱 검찰총장, 양승태 대법관 3인 손에 달렸다. 특히 빨간 페인트 통에 담갔던 망치로 간첩까지 봐 주는 赤色 판사 []들에게는 [石弓]도 아깝기는 하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