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신앙에 기초한 “노인이 행복한 시대” 구현

“기독실버신우회” 통한 복음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와 대한노인회(회장 이 심)가 11일(목) 오전 7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서울시 중구 을지로)에서 ‘기독신우회 활성화방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기독신우회’는 지역사회발전과 연합을 목적으로 하며,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경로당 노인 복지 향상 및 노인의 행복 실현을 추구해 나가게 된다. 또한 노인 행복을 위한 봉사와 섬김의 단체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인근 경로당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하기로 하였다.
기독신우회 중앙회의 회장에는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공동회장에는 하태초 장로(한기총 공동회장), 이승렬 목사(한기총 공동회장), 김평일 장로(가나안농군학교), 강봉섭 지회장(대한노인회 대전 동구 지회), 고문에는 서원석 회장, 이소윤 사모(성원제강그룹), 최성원 회장(백강그룹)이며, 운영위원장에는 오준영 목사(전국노인노숙인사랑연회장), 사무국장에는 두재영 목사(사랑과 실천공동체 대표)가 각각 위촉되었다.
기독신우회의 추진사업으로 오는 10월 10일(목)에 창립예배와 기도회를 겸한 신앙 포럼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자들이 담당하기로 했다.
‘기독실버신우회’의 조직 관련 문의 : 한기총 교육국 02)745-0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