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제24-6차 임원회에서 주요안건들 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일(목) 오전 11시 제24-6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7명 참석, 32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의 건은 첫째, 한기총을 음해한 교수 172인(기독신문 7월 3일자 신문, 6면) 관련의 건에 대해 임원회에 자료와 함께 보고하였다. 둘째, 신현0 목사 관련의 건은‘본인이 하나님이라고 자처’하는 등의 내용에 대해 위원장과 서기에게 위임하여 연구하며 차기 이대위에 보고하기로 하였다. 셋째, 진용식, 신현0, 강신유 씨 관련의 건은 소명의 기회를 주고자 진용식, 신현0, 강신유 씨를 이대위에서 소환하여 조사하기로 하였고, 이들을 옹호하는 서기행 목사, 김동권 목사, 박용규 교수를 참고인으로 출석 요구하기로 하였다.
기타 안건으로‘4대악 근절 캠페인의 건’은 4대악 근절 홍보문안 예시 [학교·가정·성폭력·불량식품 NO! 4대악 없는 안전한 세상!]“학교폭력”이제 신고하세요!(신고전화 117)“성폭력”침묵은 정답이 아닙니다!“가정폭력”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신고전화 112)“불량식품”우리 가족이면 먹이겠습니까! 를 알리는데 교단과 교회에서 적극 협조하고,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하였다.‘대한노인회 업무협약 이행의 건’은 한기총과 대한노인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교회가 인근 경로당과 자매결연, 신앙활동 도모, 직분자의 경로당 회원가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노인문제를 지역 교회와 서로 협력하기로 한 것에 대해 회원교단에서 이 내용을 소속 교회에 공문으로 보내기로 하였다.
‘한국기독교 회개 및 자정(自淨) 기도회’개최의 건은 시기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대표회장에게 위임하고, 다음 임원회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공동회장 엄정묵 목사가 기도하였고,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갈라디아서 1장 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의는 총무 최명우 목사의 광고와 명예회장 오관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