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선교

“경북북부 제 3교도소에서 이런 일이”

지저스타임즈·2013.07.04 22:15

                   “경북북부 제 3교도소에서 이런 일이



포항02.jpg


여름은 시원하다. 냉면day!”라는 주제로 74일 경북 청송군 소재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전 수용자에게 중식으로 냉면파티를 열어 아! 여름은 역시 냉면이야무더운 여름을 물리치며 즐거움을 더해 갔다.


이날 열린 행사는 이기학 목사(교정위원)의 주선으로 경남 창녕주민교회 정석중 목사, 창원예향교회의 홍춘기 목사, 그리고 창녕군자원봉사 협의회 회원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청송3교도소01.JPG


창녕 주민교회 담임 정석중 목사는
농촌의 힘든 여건 속에서도 담 안에 있는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번 경북북부 제 3교도소의 수용자들에게 냉면으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면서 비록 농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이지만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수용자들을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면서 앞 장 서서 최선을 다해 주었다.


창원예향교회의 홍춘기 목사는 예향교회는 성도들의 대부분이 몸은 비록 장애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우리의 영혼은 건강하며 영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는 담 안의 영혼들을 섬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하고 다음에 또 이런 귀한 시간이 허락되면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정제홍 소장.jpg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정재홍 소장(사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고하여 주신 교회와 귀한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제3교도소에 수용되어 있는 전 수용자들은 이 무더위에 냉면대접을 통하여 사랑을 대접받았다며 인사했다.


또한 정 소장은 앞으로도 교회들의 지속적인 사랑의 손길이 있다면 수용자들은 재범을 하지 않고 더 나아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열심히 살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으며 소장 및 모든 직원들은 수용자들이 현제는 갇힌 자의 몸이라 할지라도 이들이 출소 후 미래 지행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김의 자세로 수용자들을 돌아 볼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이 출소를 하게 되면 우리의 이웃이요 가족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교도소는 돌을 던지는 곳이 아니라 선교지로 봐야 할 것이다.


포항지사장 이기학 기자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