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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재숙 목사 소망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지저스타임즈·2012.11.28 11:51

           이재숙 목사 소망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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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 위치한 소망교회
(이재숙 목사)가 지난 20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감 웨슬레총회 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는 총회 총무 박진섭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전순복 목사(사랑의 교회)의 대표기도, 이수미 목사(생명교회)의 특송, 서울 지방회 감리사 나순홍 목사의 설교, 감독 한은수 목사의 총회 임원 임명장 수여, 부총무 황성진 목사의 헌금 기도, 감독 한은수 목사와 임후자 목사(시온성교회)의 축사, 임재구 목사(개혁총회신학교학장)의 권면, 증경 감독 김원도 목사의 축도 순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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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교한 나순흥 목사는 막
11:15-18을 본문을 통해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증거 하였다. 그는쉬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는 반드시 복을 받고 부흥하게 되어 있으며,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되라. 기도를 통해 일하시고 역사하신다. 본문의 성전에서 매매하는 행위에 대한 예수님의 정화 사건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라고 주문했다.


축사에서 한은수 감독은하나님을 향한 천국을 소망하고, 예수님을 사모하는 간절함을 가지고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소망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임후자 목사는영혼을 살리는 교회 칭찬받는 교회,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교회가 되라며 축하 했다. 권면을 맡은 임재구 목사는내가 섬기는 교회에 내 몸을 맡기라며 마지막 남은 생애를 주님께 몸을 던지라고 권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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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이재숙 목사는 인사에서 장애인 특수 목회를 하며 숫한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교회를 옮겨주시되, 장애인 목회를 하니 지하교회에서 지상 2층 이상은 안되고 꼭 2층으로 옮겨 달라3년간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은혜로 쉽게 원하는 교회로 이전케 되어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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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p0920@nate.com 사무국장 곽영민 기자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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