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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012 유럽 성시화순회대회 전략

지저스타임즈·2012.09.29 14:08

                      2012 유럽 성시화순회대회 전략 
              (2012. 10.1~13, 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스위스,이탈리아)


 유럽 성시화운동 전략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고 김준곤 목사 총재특보 역임)


세계성시화운동본부1.jpg 종교개혁을 통해 부패한 종교권력을 극복하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앞장섰고, 세계 기독교 부흥운동의 진원지 역할을 했던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 국가를 순회하며 2012유럽성시화순회대회를 갖게 됨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오늘날 유럽의 기독교 상황은 신학적 자유주의의 물결과 이슬람의 침투로 교회들이 문을 닫는 등 쇠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유럽 교회에 복음의 빚을 졌습니다. 1904년 이반로버트라는 무명의 청년에 의해 시작된 웨일즈 부흥운동은 영국 뿐만 아니라 인도, 남아공 등 전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또한 1906년 미국 아주사부흥운동으로 그 불이 옮겨졌고, 1907년에는 우리나라 평양대부흥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존 칼빈, 마르틴 루터, 쯔빙글리 등 종교개혁가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정립된 바른 신학, 바른 신앙의 유산을 한국 교회가 이어받았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사도 바울이 드로아에서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사도행전 16“9)는 환상을 보았듯이, 성시화의 불씨를 유럽에 점화하여 유럽의 재복음화와 꺼져버린 부흥의 불씨를 되살리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유럽성시화순회대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또한 종교개혁정신을 잃어버린 한국 교회의 회복을 열망하며, 대표단이 먼저오직 성경’,‘오직 믿음’,‘오직 하나님께 영광’,‘오직 은혜라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배우고 돌아와서 한국 교회에 그 정신을 심기를 원합니다.


대표단은 유혈혁명을 막고 신앙 부흥으로 영국을 변화시켰던 요한 웨슬리(1703~1791)의 홀리클럽운동, 1866년 대동강변에 성경을 뿌리며 순교했던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1839~1866)의 흔적이 남아 있는 하노버교회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바른신학, 바른 신앙의 길을 제시했던 존 칼빈의 고국 프랑스를 방문하고, 하나님의 절대주권 사상을 온 몸으로 실천했던 신학자이자 총리를 역임한 아브라함 카이퍼(1837~1920) 목사의 네덜란드를 방문합니다. 이어 15171031일 비텐베르크성당에 95개조항의 반박문을 붙이며 종교개혁의 불씨를 당겼던 마르틴 루터(1483~1546)의 독일을 방문합니다. 그리고 한 도시 전체를 하나님의 통치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개혁운동을 실천했던 칼빈(1509~1564)의 제네바 성시화 개혁운동의 역사적인 현장을 방문합니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합니다.


2012 유럽성시화순회대회를 기점으로 이들 나라에 기독교 부흥운동의 불씨가 되살아나기를 소원하며 다음과 같이 유럽 성시화 전략을 제시합니다.


1. 도시 중보기도운동한 도시에 있는 모든 한인교회들이 먼저는 하나로 힘을 모아 성시화의 비전을 품고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기도 없는 부흥은 없습니다. 일제 억압과 6.25 동란의 고난 속에서도 조국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았던 것처럼 쇠락해가는 유럽 기독교의 상황을 안타까워할 것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부터 강력한 기도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말자. 이를 위해 기도제목 수합그 도시의 모든 영역(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가정, 교회, 청소년 등)을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제목을 책자로 만드십시오. 111기도운동매일 오후 11분간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하는 111기도운동을 전개하십시오. 기도회그리고 지도 목사님을 세워 매주 한 장소에서 도시를 변화시키기 위한 기도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한인 교회들의 기도운동이 자리를 잡으면 현지인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을 초청하여 함께 기도회를 하십시오. 도시 중보기도운동이 자리를 잡으면 현지인 목회자와 크리스천들이 도시 중보기도운동을 주도하도록 하십시오. 1년에 한 두차례는 한인교회와 현지인 교회가 전체로 모여 도시중보기도회를 갖기를 권합니다.


2. 총체총력 전도운동성시화운동은 총체총력의 복음전도운동입니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부흥하는 교회를 만드는 운동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교회의 부흥은 복음전도를 통하여 가능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한 도시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힘을 모읍니다.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목회자와 평신도가 힘을 모아 한 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시민들에게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인생에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전도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가장 최선의 방법은 총체총력으로 하는 전도입니다. 동일한 전도지와 동일한 전도 방법을 훈련하여 동시에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972731일부터 83일까지 김준곤 목사님의 기획 주도로 춘천에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가 열렸을 때 제1호로 결신한 분은 춘천시장이었습니다. 그 때 8,000여명의 춘천지역 목회자와 성도, CCC 대학생들이 오전에는 전도훈련을 받고 오후에는 춘천시내 구석구석까지 다니며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9748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는 323419명이 낮에는 전도훈련과 전도실천을 했고, 밤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1년 후에 한국 교회는 33퍼센트(110만명)이 성장했습니다.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입니다. 쇠락해가고 있는 기독교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는 일입니다.


3.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는 운동성시화운동은 전복음운동입니다. 전복음이라는 말은 복음전도와 함께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한다는 의미입니다. 1974716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모였던 세계 복음화 국제대회의에서 150개국가로부터 온 3,700여명의 선교지도자들이 합의하고 서명한 로잔언약 (The Lausanne Covenant)에 제5조에는 그리스도인의 정치 사회적 책임을 담고 있습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이 초안한 로잔언약의 제5조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창조주이신 동시에 심판주이심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 사회 어디서나 정의와 화해를 구현하시고 인간을 모든 압박으로부터 해방시키려는 하나님의 관심에 동참하여야 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인종, 종교, 피부색, 문화, 계급, 성 또는 연령의 구별 없이 모든 사람은 천부적 존엄성을 지니고 있으며 따라서 사람은 서로 존경받고 섬김을 받아야 하며 누구나 착취당해서는 안 된다. 이 사실을 우리는 등한시하여 왔고, 또는 종종 전도와 사회 참여가 서로 상반된 것으로 잘못 생각한 데 대하여 뉘우친다. 사람과의 화해가 곧 하나님과의 화해는 아니며, 또 사회 참여가 곧 전도일 수 없으며, 정치적 해방이 곧 구원은 아닐지라도, 전도와 사회·정치 참여는 우리 그리스도인의 의무의 두 부분임을 인정한다. 이 두 부분은 모두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교리와, 이웃을 위한 사랑,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순종의 필수적 표현들이기 때문이다. 구원의 메시지는 모든 소외와 압박과 차별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내포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과 부정이 있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이것을 공박하는 일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그의 나라에 다시 태어난다. 따라서 그들은 불의한 세상 속에서 그 나라의 의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의를 전파하기에 힘써야 한다. 우리가 주장하는 구원은 우리로 하여금 개인적 책임과 사회적 책임을 총체적으로 수행하도록 우리를 변화시켜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사도17:26·31 창세18:35 이사1:17 시편45:7 창세1:26-27 야고3:9 레위19:18 누가6:27·35 야고2:14·26 요한3:3·5 마태5:20; 6:33 고후3:18 야고2:20”


성시화운동은 복음전도와 함께 Pre-Evangelism 차원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이 땅에 임하도록 하는 일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합니다. 따라서 성시화운동은 단순히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복음화운동을 넘어서 한 도시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다스림 아래 있도록 하는 기독화운동입니다. 동성애문제, 사회악과 부조리에 대해서 선한 방법으로 한 도시의 모든 교회가 힘을 모아 시민의식전환 캠페인, 서명운동, 언론홍보, 지도자 초청 모임, 정책개선 캠페인 등을 통해 거룩한 변화와 변혁을 일으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길은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4. 한인 2세의 선교자원화운동유럽 기독교의 부흥의 불씨를 재점화하는 일을 위해 한인 2세들을 선교자원화해야 합니다. 한인 2세들에게 청교도신앙을 전수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가 살고 있는 나라와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선교자원으로 헌신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인 2세들에게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의 역사를 소개하고,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말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5. 조국의 훌륭한 지도자 선출을 위한 투표참여운동2012411일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재외 동포에 대한 투표권이 주어졌습니다. 조국의 번영과 발전은 해외 동포들에게는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현지에서의 위상강화로 이어집니다. 한국의 번영과 국력의 강화만큼 한국인과 선교지도 확장됐습니다. 오는 1219일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에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투표참여운동을 전개하여 향후 5년간 조국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데 동참하도록 해야 합니다.


6.북한 성시화 전략에 동참통일의 때가 가까워왔다는 분석과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011서산국제성시화대회에서 북한성시화전략을 선포했습니다. 매일 오후 1시에 1분간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111기도운동, 북한의 도,시군과 영적 결연(영친)을 맺고 기도하면서 통일 이후에는 그 지역에 자비량으로 들어가 자신의 전문성을 갖고 북한 주민들의 자립을 도우면서 복음을 전하기, 통일을 대비해 매월 1천원씩 통일기금 적립하기 등을 제안했습니다. 동구 공산권의 몰락을 지켜봤던 유럽의 교회들이 이제는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을 해야 합니다.


북한 정권 수립 70년이 되는 2018,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만에 자유의 몸이 되어 예루살렘으로 귀환했던 것처럼 정체적 압제와 기근 속에서 70년을 견뎌온 북한 동포들에게도 2018년이 희년이 되기를 기도해 합니다. 그리고 통일이 되었을 때 기꺼이 자신의 소유를 희생하고, 자신의 몸을 드려 북한 동포들에게 다가가 그들의 눈물을 씻어주고, 그들의 발을 씻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7000만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되고, 세계 선교를 주도하는 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음은 북한성시화전략.


북한 성시화의 비전과 전략


성시화운동의 창시자 김준곤 목사(1925~2009)는 칠천만 민족이 복음으로 통일 되는 성민(聖民) 코리아의 비전을 품고 한 손에는 복음을, 한 손에는 사랑을이라는 쌍손선교의 모토를 걸고 평생을 기도하면서 북한 구원과 북녘 동포를 돕는 일에 앞장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김준곤 목사를 통해 주신 통일한국, 예수한국, 성서한국, 선교한국의 비전을 이어받아 칠천만 민족이 복음으로 하나 되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역을 한다.


1.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111기도운동


북한 성시화의 최우선의 전략과 사역은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시고, 민족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굶주림과 정치, 경제적 억압 속에 있는 북한 동포들을 구원해 주시도록 기도한다.


김준곤 목사가 창안한 111기도운동은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이다. 111기도운동은 매일(1) 오후 1시에 1분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북한 구원을 위해, 교회 담임목사를 위해,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2. 북한 구원을 위한 영친(Spiritual Adoption)운동


북한 성시화를 위해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 시군 성시화운동본부가 북한의 시군을 영적으로 입양하여 각자 담당한 북한의 시군 동포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도별 영친 지도 참조)


현재 남북한은 9개도로 이루어져 있다. 한반도를 중앙으로 접으면 서로 만나는 지점이 있다. 남한과 북한이 만나는 곳을 섬기되, ()와 도()가 영친을 하여 남한의 도가 북한의 도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통일이후 그 도의 주민들을 총체적으로 섬긴다.


북한 성시화 영친 도표

















































North Korea


South Korea


해외


평양시


3841000


서울시


1022


미주(LA, 산호세, 뉴욕, 아틀란타 캐나다 등)


평안남도


3051000


(개성 363000)


경기도


1202


(인천 282)


오세아니아주


(호주, 뉴질랜드 등)


황해남도


2224000


충청남도


210


(대전 151)


중남미


(과테말라, 멕시코 등)


황해북도


1665000


충청북도


156


유럽


(영국, 스위스 등)


평안북도


2437000


전라남도


191


(광주 146)


아시아


(일본, 태국, 필리핀 등)


자강도


1239000


전라북도


187


아프리카


(남아공, 케냐, 콩고 등)


량강도


687000


제주


58


유럽


(네덜란드)


함경남도


2931000


경상북도


269


유럽


(독일)


함경북도


2221000


경상남도


331


(울산 114,


부산 354)


유럽


(프랑스)


강원도


1406000


강원도


152


유럽


(이탈리아)


3. 북한 성시화 위한 개인통장 갖기 운동


북한 구원을 위한 기도운동과 함께 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성시화를 위한 개인통장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 북한동포를 위해 점심 식사 한끼 값 5000원의 5분의 11,000원을 매달 예금하여 통일이 되면 자신이 영친하고 기도해 온 북한의 시군의 동포들을 위해 그 돈을 사용한다.


4. 통일 후 전문성을 갖고 북한 동포 돕기


통일이 되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간 직장을 휴직하고 북한의 영친 지역에 들어가서 낮에는 자신의 전문성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밤에는 주민들을 모아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쳐 주는 쌍손 선교를 실천한다.


5. 북한 긴급구호운동에 동참


김준곤 목사는 생존권이 소유권보다 우선한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밥을 같이 먹으면 식구라는 동포애를 역설하면서 북한 동포돕기에 앞장을 섰다.


예수님은 벳새다 광야에서 굶주림에 처한 백성들을 보면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6:37)고 명령하셨다. 최소한 굶어서 죽지 않을 권리를 안고 태어난 북한 동포들에게 바로 지금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긴급구호에 동참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6)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스가랴 5:7)


마게도냐 사람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나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사도행전 169)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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