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화운동 40주년 기념 춘천선교대회
조용기, 소강석 목사를 강사로, 연인원 4,000여명 참석-001.jpg)
춘천서 시작된 성시화운동 세계로 확산!
2012 춘천선교대회 부흥성회 성료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김주환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분부(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는 춘천 성시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여 의미 있는 <2012 춘천선교대회 부흥성회 및 학술세미나>를 9월 9일(주일)~11일(화)까지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 및 순복음춘천교회 등에서 개최했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김주환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성시화운동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도시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40년은 전 세계에 축복의 통로로 춘천을 사용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선교 대회 부흥성회 축사는 이광준 춘천시장,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전 춘천 인천 대구 지검장), 김진태 춘천지역 국회의원이 하였다.
부흥성회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신 조용기 목사를 통해 비전과 도전의 말씀을, 한국교회와 성시화운동을 지도적으로 섬기고 있는 소강석 목사를 통해 귀한 은혜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주강사로 나선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는“그리스도와 자유(갈 5:1)”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조목사는“기독교는 죄인의 삶에 변화를 주고 모든 인간의 실제적인 필요를 공급해 주는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것이며,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나의 죄, 허물, 질병, 저주, 절망, 죽음, 염려, 근심, 모든 것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청산하고 죽음으로 다 갚아버리고 부활하여 일어나셨으므로 이것을 믿고 순종하라”고 말했다. 또한,“예수님이 이루어 놓은 것을 우리가 믿고 순종하며 행할 때,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것을 이 땅에서 누리고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성시화의 꿈을 갖고 춘천의 거룩함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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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첫째날“예수가 소망이다(행 16:6~10)”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소 목사는“예수님의 소망을 가진 우리는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열방을 향한 거룩한 도시, 구원의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날, 소 목사는“바벨론 도성을 무너뜨리라(계 18:1~4)는 말씀을 나누었다. 소목사는“이 땅에 바벨론 음녀와 같은 죄악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을 건설해야 하며, 하나님의 제단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바로 그것이 욕망의 바벨탑을 무너뜨리고 복음이 복음 되게 하고, 교회가 교회되게 하여 사회와 지역이 변화된다”고 언급했다.
성시학회(회장: 조은제 목사)에서는 40주년을 기해 성경 말씀과 기독교 선교역사에서 주는 통찰과 안목 성시화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해보는 <성시화 운동 40주년 거룩한 도시만들기 학술세미나>를 10일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성시화운동의 역사와 전망(성시화운동 40년, 새로운 40년을 행하여!)”이었으며,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 연구원장)는 기조강연에서“성시화 운동의 신학적인 전제, 칼빈과 성시화운동(제네바시의 모델을 중심으로)”을 발제했다. 정박사는 16세기 제네바시의 성시화운동을 소개하면서“우리가 사는 도시가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을 위해 있음을 인식하고, 믿는 자가 먼저 빛과 소금 노릇을 할 뿐 아니라 사람의 변화가 곧 공동체와 사회를 변화시키고 민족과 국가를 변화시킨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 운동본부 총재)는“성시화운동 40주년을 통해서 본 정체성과 역사성”을, 정장식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목민대학장, 전 포항시장)는“지도자모임을 통한 성시화운동”을 발제했다.
지역성시운동 사례보고에서 이정재 장로(광주지도자홀리클럽 회장)는“광주지도자(기관, 단체장) 홀리클럽 사역보고”를,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는“경남성시화운동본부창립 및 사역보고”를 하였으며, 조남진 장로(춘천성시화 초대본부장, 전 강원일보 사장), 문선재 목사(세계성시화 명예총재, 전 강원대 총장), 박인관 목사(춘천성시화 부본부장) 등이 토론에 참여하였다.
다양한 부대 행사로, 40주년 기념 선교대회에 성령님께 임하셔서 축복의 땅 춘천이 되고 더 나아가 한국의 전 도시가 영적으로 변화되는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시도록 <성시화를 위한 연합중보기도대회>를 9월 7일(금) 오후 8시~ 8일(토) 오전 2시까지 개최했다. <Blessing 춘천!>을 위한 연합중보기도대회는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춘천의 교회와 선교단체, 성도들이 참여하여 철야기도를 하였다.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찬양을 통하여 심령의 치유와 회복을 통해 건강한 신앙 성숙을 위해 <마커스와 함께 하는 찬양축제>가 9월 8일(토) 저녁 6시부터 초대교회 수양관(구 정보석 카페)에서 개최되었다.
<춘천성시화를 위한 4영리 전도훈련 및 도시전도대회>가 11일 오전10~15시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김주환 목사)에서 있었다. 김영명 장로(춘천홀리클럽 회장)의 사회로 김길홍 목사(민들레중보기도팀 지도목사)의 기도,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중보기도팀장)의 성시합심기도, 김종식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도훈련원장)의 4영리 전도훈련이 있었다. 중식 후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분부 공동총재)의 격려사 후 그룹별로 강원대, 한림대, 한림성심대에 가서 전도실습을 하였다. 전도 후 다시 순복음춘천교회에 모여 전도보고를 하고 춘천성시화를 위하여 뜨겁게 합심기도하고 마쳤다.
<지역을 섬기는 작은 교회를 위한 교회성장세미나>가 13일(목) (오전10시~오후3시) 춘천광염교회(담임 박인관 목사)에서 있었다. 황병호 장로(성시아카데미 부위원장)의 사회로 오전에는“성경과 세계사”라는 제목으로 심호섭 목사(미주 알타이선교회 대표)가 강의를 하였고, 오후에는 이창호 목사(작은교회세우기연합 사무총장)가 작은 교회 성장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성장은 행복 목회가 되어야 하며, 목회자는 열정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고, 설교를 통하여 교인을 잡아야 하며, 건물은 성도를 담는 역할을 해야 하고, 건강한 교회를 위해 건강한 교회 규정을 세워 준수해야 하며, 목회자의 올바른 성품, 인격을 통해 사역을 해야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목회자들에게“목회자 가치관 변화와 만남에서, 청빈하고 수도사적인 삶과 사역, 다음세대를 위한 준비와 즐거운 동역자들과의 소통, 사역의 공유를 하여야 한다”고 언급했다.
<기아체험 난민걷기대회>가 15일(토) 월드비전 춘천종합 사회복지관 앞 하천광장(춘천경찰서 옆)에서 있었다. 월드비전은 지역주민(학생, 교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 세계에 고통 당하고 있는 지구촌 난민들의 고통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난민들의 생활을 몸소 체험하여 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따뜻한 사랑의 시선을 가진 세계시민의 안목을 키우고 나눔을 실천하였다. 대회 모금액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식수펌프 건립과 춘천지역 저소득 아동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새가족 정착을 위한 사역자 훈련세미나>를 15일(토) 그말씀교회에서 김한수 목사(한국 NCD대표, NCD아카데미 원장)가 인도했다. 김목사는 “새가족을 잘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새가족과의 만남에서 첫인상이 중요하고, 그들과 적절하게 소통하고, 팀으로 함께 섬기라”고 강조하였다.
성시화 40주년 기념 춘천선교대회 마지막 행사로 9월 22일(토) <복음의 다음세대 어린이 꽃대잔치>가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어린이꽃대잔치는 어린이 전도의 좋은 기회로, 믿는 어린이나 안믿는 어린이들이 구원의 확신과 교회로 인도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상담코너, 레크레이션, 춘천CBS소년소녀합창단, 마임공연(버블쇼), 뮤지컬(갓스타), 선물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정재호 목사는“성시화운동 4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소망을 주며, 세계선교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고, 춘천성시화운동의 불꽃이 다시 한 번 타오를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