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편안한 휴식, 쉼 얻는 시간이었어요’
지난 8월 6~9일 서울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 참석하여 마음껏 울고 웃으며 행복한 가운데 은혜 받는 모습.
무더운 여름, 시원한 휴가 같은 사모세미나 제18회 전국 목회자사모세미나 성료‘돌아가서 정말 잘하겠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더욱 뜨거웠던 여름, 더위와 사역에 지친 목회자 사모들에게 영혼의 편안한 휴식과 쉼을 얻게 한‘제1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은혜 중에 마쳤다.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목회자사모신문(이사장 피종진 목사, 발행인 설동욱 목사)이 공동주최하고 CTS 기독교TV, CBS, febc극동방송, 국민일보, 예정교회가 공동 후원한‘제1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가 지난 8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서울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진행됐다.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의 슬로건(Slogan)은‘마음껏 울고, 마음껏 웃고, 마음껏 행복해 하는 사모세미나’로 수많은 사모들이 이 세미나를 통해서 치유 받고 새로운 힘과 능력을 공급받았으며 목회자사모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번 제18회 사모세미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더욱 큰 은혜가 넘쳤던 세미나였다.
이번‘제1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했던 강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 중앙교회),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강문호 목사(갈보리교회),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송태권 목사(불꽃교회), 박영길 목사(명문교회), 서용봉 목사(상록중앙교회), 윤보환 목사(영광교회), 박태남 목사(벧엘교회), 백효선 목사(청주금식수양관), 이은희 사모(대전중앙교회, 최병남 목사), 하귀선 선교사(세계터미널선교회), 최봉구 전문위원(한국레크리에이션협의회), 설동욱 목사(서울예정교회)등으로 참석한 사모들에게 큰 은혜와 위로의 말씀을 증거 했다.
축복교회 이상예 사모는“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는 저의 휴가입니다. 편안하게 쉬고 은혜 받고 돌아갑니다.
너무 편안해서 예정교회 성도들에게 오히려 미안합니다” 라고 했고 부광교회 송미숙 사모는“세미나에 여러 번 참석했지만 참가 할 때마다 새로운 기대감이 있어 일 년 동안 기다렸다가 참가하는데 정말 마음껏 울고, 마음껏 웃고 은혜받고 기쁨을 누리고 충전되어 갑니다.”라고 했다.
순복음명성교회 최미숙 사모는“목회자사모신문에서 주최하는 사모세미나는 처음 참석했는데 너무 은혜롭고 잘 온 것 같습니다. 사모로서의 사명감을 새로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약막교회 박영수 사모는“몸도 편히 쉬고 마음도 편해서 너무 감사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예정교회 남자 성도님들이 식사 후 설거지 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큰 은혜를 받았고 새로웠습니다.
세미나를 참석하면서 결단하여 남편 목사님께‘돌아가서 정말 잘하겠습니다.’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변화입니다.”라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했고 또한 “숙소에서 만난 사모님을 통해서 특별한 스트레칭 방법을 배웠는데 그동안 척추측만증으로 너무 아팠는데 배운 방법으로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 많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도 갖게 되어 영육이 너무 행복한 사모세미나입니다.”라고 전해 사모세미나가 개인적인 은혜를 받게 하는 동시에 다른 사모님들과의 교제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장소임을 알게 했다.
성문교회 최신애 사모는“쇼킹했습니다. 말씀이 머릿속에 너무 강하게 심겨졌습니다. 남편 목사님이 해마다 목회자사모신문이 주최하는 사모세미나에 참석하라고 적극 후원해 주십니다.
예정교회에서 진행하는 사모세미나는 집같이 편안하고 고맙고 주인같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세미나입니다. 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특히 저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설동욱 목사님이 진행하신 전국청소년성령캠프에 참석하고 나서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휴대전화에 저장된 모든 가요를 지워버리고 복음 송을 저장해 듣게 되었고 심지어는 설목사님이 뜨겁게 기도회를 인도하는 모습과 멘트 등을 따라하는 재미있는 성대모사 등이 교회 내에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사모세미나는 영혼의 편안한 휴식, 쉼을 얻는 시간이었어요.”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목회자사모신문 발행인 설동욱 목사는“2012년 이번 여름은 최근 몇십년 동안에 가장 무더웠던 여름이었습니다. 특히 사모세미나를 진행한 기간 동안은 날이 더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무더위도 사모님들을 향해 부으시는 하나님의 폭발적인 사랑과 은혜의 임재하심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사모님들이 얼마나 울고, 웃으시는지 그리고 기뻐하시는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사모님들이 기도로 눈물을 흘리실 때 저는 마음으로 울었고 사역하시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로 가려웠던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강사님들의 말씀을 듣고 재미있고 즐거워하시고 웃으시는 사모님들을 보면서 저 또한 감사해서 웃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사모님 행복하십시오!’저는 오직 이 한 가지 큰 목표를 가지고 사모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사모님이 행복하셔야 목회자와 자녀가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하여 부흥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제18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모든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섬기시는 교회에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축복이 임하여 부흥과 성장하는 역사가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내년 제19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서 만나 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벌써부터 내년 2013년에 진행될‘제19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에 대한 기대와 호응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문의 : 목회자사모신문 02)2207-8504~5 www.samo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