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복선 태안에서 부흥축제 세미나 열어

국제복음선교회(이하–국복선 대표회장 이재갑 목사)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열린문교회수양관(원장 계승창 목사)에서 5월 29일(화)~30일(수)까지 양일간“2012 큰 복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주제로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가졌다.
29일 오전 11시 백종만 목사 인도로 도착감사예배를 시작하여 신용주 목사를 특별강사로 초청“비종교(불교)를 통한 전도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가 시작됐다.
국복선 5월 부흥축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신일수 목사는“교회부흥은 기적으로부터”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저녁에는“성령충만의 밤”이란 주제로 박장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세미나를 갖고 통성으로 1.은사가 불일듯하옵소서, 2.하늘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3.응답의 단비를 주옵소서 등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회를 가졌다.

또한 30일 오전 6시 계승창 목사(열린문교회수양관)의 인도로 김보화 목사가 성경을 봉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송요엘 목사가 중보기도를, 최준호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국제복음선교회 대표회장 이재갑 목사는 회원간의 화합을 위하여 척사대회와 족구, 피구 대회를 열어 시상을 갖는 등 화기애애한 가운데 유정의미를 거두는 부흥축제 세미나가 되었다.

이날 대표회장 이재갑 목사는 2012 부흥축제 세미나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렸다고 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섭리 속에 시대적 명령을 주신 공동체“국제복음선교회”를 함께 받들어 섬기고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창조의 영으로 번성케 하시며, 생육하고 흥왕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서로 웃고, 서로 존경과 섬김으로 사랑하고, 권면과 위로의 공동체로서 그 기능을 다할 때 우리 모두가 큰 용기와 위로를 받을 것이며, 이로 인해 영육 간에 강건해지고, 덕목 있는 목회, 품격과 인격으로 up되어 배나 칭송받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