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복음선교회 강원, 하조대에서 봄 수련회 개최
교파를 초월하여 뜻을 같이한 회원들은 일심단결로 세계를 향하여
“사랑하는 목사님! 일어나서 함께 가자”는 주제로 국제복음선교회(회장 이재갑 목사)가 강원도 양양 하조대소풍에서 4월 23일~25일(2박3일)까지 춘계 수련회를 가졌다.
23일 오후 3시 도착예배를 백종만 목사 인도로 시작되어 지요한 목사는 누가복음11:27~28절을 봉독하고“말씀회복의 축복”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국제복음선교회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목적으로 족구대회, 척사대회, 오색약수 등산, 조별 미팅, 캠프파이어, 바닷가 묵상 등으로 주 안에서 유쾌하고 영과 육이 새롭게 충전되는, 봄 수련회로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다. 회장 이재갑 목사는 본회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셔서 이 시대에 세계선교를 위하여 뜻을 같이한 목사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모인 단체이며 이번 봄 수련회를 통하여 국제복음선교회 회원들이 일심단결로 오직 주의 복음만을 세계 곳곳에 나아가 외치고 있는 단체라며 소개했다.
2박 3일 동안 지요한 목사, 강성구 목사, 고재만 목사 등이 특별 강사로 나섰다. 마지막 날 회장 이재갑 목사는 폐회예배를 끝으로 시상식을 갖고 각기 목양지를 향해 돌아갔다.

한편 JTNTV방송, 지저스타임즈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본 선교회를 방문, 인사를 드리고, 방송신문사와 문서선교를 위하여 기도회를 갖고 국제복음선교회 임원들로 구성된 상임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재갑 목사, 백종만 목사, 김동훈 목사, 계승창 목사, 이현구 목사, 송요엘 목사, 한흥석 목사, 이성민 목사, 하종우 목사, 최낙현 목사, 이보배강도사 등이 상임이사로 위촉되었다.
국제복음선교회(대표회장 이재갑 목사)는 매월 문서선교 후원을 적극 돕기로 약속하고 후원금을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에게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