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타임즈 대구서 2012 제2차 이사회 열어
대구지사장 박수영 목사(행복샘교회)에서 이사회 열어 큰 성과 얻어

지저스타임즈(이사장 정기환 목사)는 3월22일 정오 대구시 동구 송라로 소재 행복샘교회(담임목사 박수영)에서 2012년 제2차 이사회를 갖고 국내 20여 지사와 해외 25개 지사 운영에 대해 합심하여 기도하며 뜻을 같이하는 토론의 장이되었다.
사무국장 곽영민 목사(인천지사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 대구지사장 박수영 목사가 기도를 드렸고, 김천지사 전진성 목사의 특송이 있은 후 이사장 정기환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학장)는 엡 5:15~21절의 말씀을 인용“문서 선교의 기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사장 정기환 목사는 지저스 타임즈가 해외 25개국, 전국 20개 지사가 운영되고 있는데 문서선교야 말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선교의 좋은 수단이 되고 있다면서 시대적 문서선교의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이사진들이 사역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별기도 순서로 1.지저스타임즈 WWW.JTNTV.KR JTNTV방송과 크리스찬포토저널(WWW.CPJ.KR) 포토저널방송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2. 25개 해외지사를 위하여 기도를, 3. 전국 20개 지사발전을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박양우 목사(중부지사장)의 봉헌기도가 있었으며,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의 신문사 소식 및 인사가 있었다.
아울러 대구지사장 박수영 목사는 대구지사 운영에 대해서 특별한 보고가 있었다. 따라서 인천지사장 곽영민 목사, 합천지사장 이성우 목사, 중부지사장 박양우 목사, 포항지사장 이기학 목사, 광주지사장 정대성 목사, 강원지사장 박영남 목사 등의 활동사항에 대한 보고와 그 외 지사는 노회와 대심방 등으로 위임을 알려 왔으며, 해외 지사와 선교사들의 보고가 있은 후 이사장 정기환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날 예배를 마치고 대구 지사장 내외와 성도님들의 융성한 식사 대접을 받으며, 2달에 한번 씩 만나는 이사진들 간에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2부 순서로 대표이사 정기남 목사는 신문사가 전국 지사를 순회하면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반면 그 지역 유지를 비롯해 지인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감사했다. 또한 문서선교의 기회를 선용하는 뜻에서 본 신문방송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데 있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대표이사는 우리 모두는 자신감을 갖고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5대양 6대주를 향해서 마음껏 담대함으로 서로가 연합되고 합심 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해 가자고 말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또한 본지는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언론지 로서 성령충만함 속에서 편집되는 언론지, 하나님의 영이 간섭하는 문서선교 언론지가 되는데 확신을 갖자고 했다.

본지 언론인 여러분은 기자로서 깨끗해야 할 것과, 손 내밀고 돈 몇 푼에 인격이 추해지고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하고, 만일 그러한 언론관계자가 발견되면 즉시 이사회를 소집하여 언론인의 자격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팬은 칼보다 무섭고 힘이 있다. 깨끗하게 필객의 붓이 되어서 하나님 보시기에 양심에 부끄러운 점이 없는 신문사요 관계자가 되자며 부탁했다. 한편 5월 3차 이사회는 충남 홍성에서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