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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김윤하 목사, 북아해사랑단 초대 이사장에 추대

지저스타임즈·2012.02.20 13:07

         김윤하 목사, 북아해사랑단 초대 이사장에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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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빛교회 김윤하 목사가 북아해사랑단 초대 이사장에 추대되었다
. 219일 주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부천 참빛교회(김윤하 담임목사)에서 열린 북아해사랑단 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으로 김윤하 목사가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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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해사랑단은 북한의 선교를 위해 평양과기대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김진경 총장이 북한 아이들의 실상을 전하면서 죄 없는 아이들을 위해 남한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기도하던 중 구체적으로 이 일을 위해 북아해사랑단을 구성하자고 제안하여 이에 동의하는 여러 분야의 인사들이 모여 1차 모임을 갖고 이번에 2차 모임을 하면서 임원진이 구성되고 초대 이사장으로 김윤하 목사를 추대하기로 한 것이다.


이사장 추대는 곽선희 목사(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이사장)와 평양과기대 김진경 총장을 대신한 박찬모 명예총장(전 포항공대 총장, 현 대통령 특보)과 회장 문용자 권사(소망교회, 지성웰빙의원 원장)가 추대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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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으로 추대된 김윤하 목사는북한의 아이들의 그 초롱한 눈동자와 굶주린 모습을 지울 수가 없어 어떻게 저들을 도울 수 있을까 기도하는 종을 하나님은 이렇게 쓰시기로 하는 것 같아 기꺼이 승낙하고 헌신하기로 했다.”면서이 일을 위해 기아대책과 협력하겠지만 그냥 막연히 단체를 통해 고아들을 돕는 다기 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북한의 고아원을 구체적으로 지정하여 몇몇 교회들이 합력하여 고아원 하나씩을 도울 수 있게 한다면 많은 교회가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 좋은 아이디어를 서로 의논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북한 아이들을 도울 것인가를 결정하고 섬기는 일을 실천해 나갔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윤하 목사는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남북교회위원회 위원장직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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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총회와 이사장 추대식을 위해 멀리 프랑스 파리에서, 제주도와 부산에서 날아왔고 독일에서 온 노태영씨도 함께 자리를 같이 했다. 노태영씨는 연변과기대에 입학하면서 복음을 접하여 예수를 믿고 졸업하고는 독일로 유학을 떠나 지금은 독일 굴지의 의료기기 회사에서 아시아지역 책임자로 일하면서 한국에 출장을 나왔다가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노라고 간증 및 소감을 전했다. 그는 평양과기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복음은 전해질 것이라 믿으며 특히 북아해사랑단의 봉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북한에 전달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2년도의 사업으로 북아해사랑단의 후원자 모집을 위해 기업체나 저명인사를 방문하고 교회와 여전도회의 각종행사를 방문 홍보할 것과 10월에는 북한 어린이 돕기 가을 음악회도 열 계획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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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임시로 북아해사랑단 조직을 했다.
북아해사랑단 조직(임시)
명예고문: 곽선희, 김진경, 고 문: 박우희, 박찬모, 오정현, 한원주,  이 사 장: 김윤하, 상임이사: 김진희, 문용자, 박명숙, 박찬식, 송재기, 안종수, 우종건, 이에리사, 이기형, 최청평, 현종익,  일반이사: 최학순 등 운영위원장: 이사장, 운영위원회: 명예 고문, 고문단, 이사장, 상임 이사진, 상임고문, 회장, 상임 총무, 지회장,  상임고문: 유신일, 자문위원: 박영은, 이근우, 윤명숙,  회 장: 문용자, 상임총무: 유례, 부 회 장: 허명회, 회 계: 정낙현, 감 사: 유성희, 임 원 회: 회장, 부회장, 상임총무, 감사, 회계, 서기, 홍보, 지회장, 총무단: 각 지회 총무들 모임, 총무단 단장: 상임 총무,


각 지회 회장
강원도지역 지회 회장: Mrs. 안종수, 대구지역 지회 회장 Mrs. 송재기, 제주지역 지회 회장;Mrs. 현종익, 부산지역 지회 회장: 참빛 교회 지회 회장: 후암 교회 지회 회장: 김양희 광현 교회 지회 회장:이금숙미국 지회 지회장: 최학순, 프랑스 지회 지회장: 손윤기, 독일 지회 지회장: 노태영, 일본 지회 지회장: 김영철, 일본지회 총무: 박옥선, 각 지회 임원단: 일반 회원:

5021-2-7106 복사.jpg  이에 앞서 참빛교회는 오후 3시에 북아해사랑단 헌신예배를 드렸는데 이날 성경 요한복음 1312-17절의 본문으로 내가 본을 보였노라는 제목으로 소망교회 원로인 곽선희 목사가 설교를 했다. 곽목사는 사랑받아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사랑하려면 계급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친구의 위치에 올려놓고 사랑해야 진정한 사랑이다. 예수님도 우리를 친구라 하면서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주셨고 이에서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다. 아무리 못난 사람도 그를 친구의 자리에 놓고 사랑해야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다. 북한 사람들도 친구로서 사랑해야 한다. 거지 동냥 주듯 하면 전정성이 전달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들의 필요를 나눠주고 그들이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했냐하는 결과에 대해서는 따지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코닷 제공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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