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마트하야방송 개국 감사예배
글러벌 스마트폰 시대, 기독교방송국 선교의 새 지평의 장을 기대하며

하야(Cheyah)는 히브리어로 살다, 회복시키다. 소생하다. 부흥하다의 의미로 생명의 말씀을 전할 때 구원의 역사가 있다.
지난 20일 오전 서울역 2층 트레인스홀에서 정관계 인사들과 교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야방송 개국 감사예배를 드리고, 글로벌스마트폰시대에 기독교방송 선교의 새 지평을 기대하며 출발했다.
이날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1부 개국 감사예배에는 최석우 목사(푸른성교회)의 사회로 조조복 목사(창년교회)가 기도, 성경봉독 변충진 목사(늘푸른교회),설교에“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란 제목으로 예장합동총회장인 이기창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순으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위해 김세영 목사, ‘한국교회 부흥을’위해 이재창 목사(영광교회), ‘하야방송 사명을’위해 한동철 목사, ‘성탄과 남북통일을’위해 남세도 목사가 각각 기도하고, 이해왕 목사(하야방송본부장)광고와 신신묵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2부 이강욱장로의 사회로 진행되어 유성현 목사(하야방송이사장)의 인사말과 서기행 목사, 이병호 목사, 황우여 장로, 조용목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정창덕(교수)의 설명회와 조용덕 목사, 류형렬 목사, 김총환 집사, 허정인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이종석 장로의 내빈소개와 김월환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유성헌 목사(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대에 본 하야 방송은 기독교방송 선교의 새 지평을 열며 다양하고 창대한 방송선교를 사명으로 알고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개국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격려사에서 서기행 목사는‘섬김과 나눔의 복음방송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조용목 목사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첨단 방송매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황우여 의원은 ’세상의 가치관을 새롭게 보는 선교의 기적을 소망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김충환 의원은‘침체된 교회에 활력을 주는 빛과 소금이 되기를 간절이 소망한다고’ 축하했으며, 이정인 목사는‘기독교방송선교의 주역이 될 것을 확신하며 축하한다고 축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