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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복지비전센타 설립감사예배 하나님께 영광을!

지저스타임즈·2026.08.30 08:36

예사랑복지비전센타

설립감사예배 하나님께 영광을!

예사랑복지후원회 하나님이 하십니다


26. 08. 14 축 설립감사예배 [예사랑복지비젼센타].jpg


예배인도 예사랑 목사.jpg


예사랑복지후원회 비젼센타는 지난 814일 오후 12시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96(국일관 드림 팰리스 13) 예사랑복지후원회 예사랑 회장 인도로 설립예배를 시작으로 조성우 목사가 기도드리고, 사도행전 246~47절을 봉독한 후 특별찬양에 엘조이찬양단(수원우리들교회)장구를 통한 몸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 가운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엘조이찬양 이정해 찬양 장금철 목사 기도.jpg

총회장 이성현 목사(합동합신총회장)칭송받는 예사랑 복지후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총회장 이 목사는 예사랑복지후원회 설립을 축하하고, 이에 따라 헌신하고 봉사한 성도들을 致賀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세우신 교회와 예사랑복지비젼센타에 주의 종을 감독자로 세우시고 대표자로 세우신 예사랑 목사이며, 사랑하는 목회자 사명자 성도 여러분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사랑복지선교센타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했다.

 

설교 이성현 목사003.jpg

이 목사는 에베소서 5:15~16절에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세월을 아끼라.’ ! 때가 악하니라. 이 말씀은 사명의 쟁기를 잡은 자는 세상일에 너무나 시간 낭비하지 말고 주님의 복음 일에 마 25:23에 주어진 사명에 죽도록 충성하여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인정받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했다. 그런 자들에게 많은 것을 맡기신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우리 예사랑복지후원회에 맡겨주신 줄로 믿는다고 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예사랑복지비전센타를 설립하는 영광도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동안 당회장 우리 예사랑 목사는 예수 복음을 위하여 전도와 선교와 구제로 나누어주고 베풀어 주는 일에 희생하고 헌신적으로 충성한 공로가 하나님 앞에 인정되었기 때문에 오늘 새로운 예사랑복지비젼센타를 설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예사랑 목사는 내 집도 없고, 그토록 흔한 자가용도 없고, 욕심도 사심도 없는 목사라고 했다. 하지만 있는 것이 하나 있는데 최고의 백그라운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백이면 안 되는 것 없이 다 된다고 했다.

 

또한 예사랑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는 존귀한 선구자라면서 어떤 일이든 남보다 앞서 리더 하는 자라고 했다. 게다가 예사랑복지후원회의 목적은 예수사랑을 나누고 은혜도 나누고 헌신 봉사도 나누는 기관인것을 믿는다고 했다. 이곳은 복음도 아픔도 기쁨도 나누는 기관이라면서 본 센타는 물질을 예수 복음을 위하여 나누는 복지후원센타라고 했다. 이 목사는 사도행전 4:32절을 인용 물건과 제물도 초대교회처럼 내 것이라 하지 않고 서로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예수 복지 최고의 큰 밑거름이 되었다면서 날마다 칭송받는 예사랑복지후원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했다.

 

또한 사도행전 20:36절에서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도다. 고 말하고 예사랑복지센타 설립예배를 통하여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부요함이 넘쳐나기를 기원했다. 본 비젼센타가 설립감사예배를 통해 큰 제물의 후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고 기적의 성령을 체험하며 필요한 땅도 이 건물도 받는 역사가 있기를 원한다면서 예사랑복지센타는 예수 이름으로 현대판 21세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나누어 주고 또 나누어 주어도 풍요함과 부요함이 날마다 넘쳐나는 기적의 성령을 체험하기를 기원했다.

 

또한 지구촌에 모든 교회와 직분 자, 그리고 목회자 사역자들이 할 일은 예수 복지를 위하여 전도하고 구제하고 선교하는 일이 최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가복음 16:15절을 인용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는 주의 분부의 말씀과 누가복음 4:18~19절의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이 주어졌다고 피력했다.

 

또한 교회와 각 기관은 개척하고 설립하는 목적도 복지와 선교와 전도와 구제에 있듯이 주의 종들이 제자들을 통하여 부르신 목적도 예수 복지와 선교와 전도에 있다고 했다. 이것은 살아 있는 교회, 살아 역사하는 축복받은 교회인 줄 믿는다고 했다. 여기 예사랑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칭송받을 수 있는 그러한 복지센타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디모데전서 6:18~19을 인용,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칭송받는 모두가 되자며 축원했다.

 

그러면서 이 총회장은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칭송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좋은 터를 쌓아 놓기 때문이요. 장차 나만이 아니라 후대까지 천대까지 복에 복을 받을 줄 믿는다고 전했다. 영복이 임하고, 믿음의 복이 임하고, 성령의 복이 임하고,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한다고 설파했다. 또한 잠언 11:25절을 인용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했다.


디모데전서 6:18~19절 보면 좋은 터란 말씀은 세상적으로도 우리가 반드시 잘 되고, 복을 받는다는 것이며. 영적으로 하늘에 많은 보화를 쌓게 되고, 상급과 축복받고 칭송받는 자들이 되기를 기원했다. 예수 복음을 위하여 예수 복지를 위하여 우리 이웃을 위하여 필요할 때마다


내노라면 언제든지 내놓고 써야 한다고 권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는데 사랑을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아닌가. 하나님은 고린도전서 10:23에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라고 전하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와 예수 복지를 위하여 선교하는 나라 선교하는 기업, 선교하는 교회나 기관, 예수 복지를 위하여 선교하는 가정은 절대로 망하지 아니한고 했다.

 

또한 누가복음 638에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고 했다. 오늘 예사랑복지비젼센타는 성령의 능력으로 아름다운 열매로 축복의 열매가 많이 맺히는 역사가 있기를 축원했다.

 

축사 권면 격려사.jpg

이어 이정해 목사가 봉헌 찬양을, 장금철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이어 이규 목사(한국교회부흥협이회 준비위원장)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진행하시기 위하여 예사랑복지후원회를 설립하게 되었다면서 축복을 기원했다. 또한 박종서 목사(지저스타임즈 이사장)는 시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라는 말씀을 전하고 예사랑복지비젼센타는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세우셨으며, 이곳은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앞으로 운영해 주시고 이끌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권면했다.

 

이어 하나선교회 총재 김형통 목사는 격려사에서 예사랑복지비젼센타를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면서 축하하고, 이곳을 점령해서 놀라운 성장만이 있기를 기원했다. 또한 김 목사는 이곳이 한국교회를 복음화시키는 투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시고 사명을 감당하자며 격려했다.

 

인도 예사랑 목사001.jpg

예사랑복지후원회 회장 예사랑 목사는 인사를 통해 축사, 권면, 격려사를 전하신 목사님들의 한 말씀 한 말씀이 큰 은혜가 되었다며 인사했다. 예사랑 회장은 7년 전에 가장 어려운 길을 갈 때에 주님께서 조 목사에게 예사랑복지후원회를 세우라면서 세 가지를 세우라고 하셨는데 하나는 한국교회가 무너진다. 그래서 3만 교회를 후원하는 후원회를 세우라고 하셔서 힘들겠지만 주님의 말씀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기 때문에 아멘으로 받았다고 했다.

 

두 번째는 어르신들, 한국교회가 70세 이상이 5년 후가 되면 천만이 된다고 하셨고, 어르신들 구원하라는 말씀이었다. 현재 어르신들 후원이 한주에 500-800명이 이곳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정식 복지 후원회원은 250-300명이 된다면서 모든 영광을 주 하나님께 들려드린다며 인사했다. 이날 강창식 목사의 축도로 설립감사예배를 마쳤다.


축도 강창석 목사.jpg


복지후원회 편집사진.jpg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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