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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

홍수 물이 계속 불어나니의 영적 상태 [6]

지저스타임즈·2026.07.04 11:52

홍수 물이 계속 불어나니의 영적 상태 [6]

7:18~20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인 후, 15규빗 더 물이 높아지니 산이 덮였다.


창세기 강해 장한국 목사.jpg

 1) 천하의 큰 교회(천하의 높은 산의 상징)가 다 멸망한다(종말에 배도 멸망한다). 예컨대 여의도의 1백만 명 등록 신자의 대형교회, 유명한 국내외 수만 수십만 명의 대형교회를 상징한다.

 

2) 산들이 덮인다. 즉 이 산은 천하의 산은 이미 다 덮였으니 天上의 산, 天上의 교회를 상징한다. 이 천상의 교회란 비록 하늘나라 소망하는 교회들도 결국 잣나무 방주가 아닌 교회이므로 다 결국은 멸망한다. 예컨대 보수 정통교회, 신본주의 신앙 교회라 해도 잣나무 같은 진리로 지어지지 아니하므로 결국 멸망한다는 것이다.

 

7:18~20의 난해 구절 해석 강조

7:18~20 말씀은 문자적, 문맥적 해석이 불가능한 말씀이다. 이는 영적 해석으로 하나님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즉 천하의 높은 산은 오늘날 천하의 큰 교회, 그에 속한 성도들을 가리키고 이들이 심판받음을 계시한다. 물이 15큐빗 높이로 더 올라가서 천상의 산, 즉 하늘에 속한 교회, 천상에 속한 성도들까지도 최종적으로 홍수 심판받음 같이 주 재림 시 그를 신랑으로 맞이하지 못함을 계시한다.

 

오직 잣나무로 지은 방주 안에 든 자만이 홍수 심판에서 구원받는다. 즉 첫째 부활의 진리로 만들어진 심령 성전만 주 재림 시 구원받는다는 것을 계시했다. 이 성구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해석이 안되는 말씀이다. 홍수가 나서 물이 불어났다. 그래서 방주가 물에 떠다닌다. 물이 더 불어나니까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이 다 잠기더라. 지상에 있는 산이 다 덮인 것이다. 그 다음에 물이 15규빗, 즉 약 8미터 정도로 수위가 더 오른 것이다.

 

그래서 산들이 또 잠긴 것이다. 이 산들은 19절의 천하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긴 후에 또 무슨 산들인가? 이것은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 이는 주의 재림을 맞이할 길을 예비하는 종들로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만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래서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예언하시고 종말에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산은 교회를 가리킨다. 아가서에서나 갈라디아서에도 산들이 나온다. 천하의 산, 즉 세상에 속해 있는 큰 교회들이 다 잠긴 후에 또 15규빗 물이 차오르니 산이 잠기는 것은 천상의 산이다. 즉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교회를 계시한다. 하늘나라 영생을 소망하는 보수적인 교회들이라도 결국은 마치 잣나무로 방주를 지어 들어가지 아니하므로 멸망하고 마는 것과 같음을 계시한다. 보수적인 교회들이라 할지라도 잣나무로 지어진 방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즉 첫째 부활의 진리의 말씀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다 넘어지고 만다. 즉 계2,3장의 일곱 금 촛대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넘어지고 만다.

 

그들은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는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이다. 알아듣지 못하니 준비가 될 리가 없다. 그러므로 환란 날에는 배도 타락하고 마는 것이다. 오늘날 종말의 때에 큰 교회의 위용과 평판만 보이고 그것을 부려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들이 말씀에 의해서 분별이 안되면 결국 자기들의 믿음대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도 거기에 해당되어 7년 환란 날에는 배도하고 마는 것을 계시한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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