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물이 계속 불어나니의 영적 상태 [6]
창 7:18~20
– 천하의 높은 산이 다 덮인 후, 또 15규빗 더 물이 높아지니 산이 덮였다.

1차) 천하의 큰 교회(천하의 높은 산의 상징)가 다 멸망한다(종말에 배도 멸망한다). 예컨대 여의도의 1백만 명 등록 신자의 대형교회, 유명한 국내외 수만 수십만 명의 대형교회를 상징한다.
2차) 산들이 덮인다. 즉 이 산은 천하의 산은 이미 다 덮였으니 天上의 산, 즉 天上의 교회를 상징한다. 이 천상의 교회란 비록 하늘나라 소망하는 교회들도 결국 잣나무 방주가 아닌 교회이므로 다 결국은 멸망한다. 예컨대 보수 정통교회, 신본주의 신앙 교회라 해도 잣나무 같은 진리로 지어지지 아니하므로 결국 멸망한다는 것이다.
창 7:18~20의 난해 구절 해석 강조
창 7:18~20 말씀은 문자적, 문맥적 해석이 불가능한 말씀이다. 이는 영적 해석으로 하나님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즉 천하의 높은 산은 오늘날 천하의 큰 교회, 그에 속한 성도들을 가리키고 이들이 심판받음을 계시한다. 물이 15큐빗 높이로 더 올라가서 천상의 산, 즉 하늘에 속한 교회, 천상에 속한 성도들까지도 최종적으로 홍수 심판받음 같이 주 재림 시 그를 신랑으로 맞이하지 못함을 계시한다.
오직 잣나무로 지은 방주 안에 든 자만이 홍수 심판에서 구원받는다. 즉 첫째 부활의 진리로 만들어진 심령 성전만 주 재림 시 구원받는다는 것을 계시했다. 이 성구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해석이 안되는 말씀이다. 홍수가 나서 물이 불어났다. 그래서 방주가 물에 떠다닌다. 물이 더 불어나니까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이 다 잠기더라. 지상에 있는 산이 다 덮인 것이다. 그 다음에 물이 15규빗, 즉 약 8미터 정도로 수위가 더 오른 것이다.
그래서 산들이 또 잠긴 것이다. 이 산들은 19절의 천하의 높은 산들이 다 잠긴 후에 또 무슨 산들인가? 이것은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 이는 주의 재림을 맞이할 길을 예비하는 종들로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만 알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래서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고 예언하시고 종말에 일곱 영을 부어주어서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산은 교회를 가리킨다. 아가서에서나 갈라디아서에도 산들이 나온다. 천하의 산, 즉 세상에 속해 있는 큰 교회들이 다 잠긴 후에 또 15규빗 물이 차오르니 산이 잠기는 것은 천상의 산이다. 즉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교회를 계시한다. 하늘나라 영생을 소망하는 보수적인 교회들이라도 결국은 마치 잣나무로 방주를 지어 들어가지 아니하므로 멸망하고 마는 것과 같음을 계시한다. 보수적인 교회들이라 할지라도 잣나무로 지어진 방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즉 첫째 부활의 진리의 말씀으로 되어지지 아니했기 때문에 다 넘어지고 만다. 즉 계2,3장의 일곱 금 촛대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넘어지고 만다.
그들은 인자의 임함은 노아의 때와 같다는 말씀을 못 알아듣는 것이다. 알아듣지 못하니 준비가 될 리가 없다. 그러므로 환란 날에는 배도 타락하고 마는 것이다. 오늘날 종말의 때에 큰 교회의 위용과 평판만 보이고 그것을 부려워하는 자들이 많다. 그들이 말씀에 의해서 분별이 안되면 결국 자기들의 믿음대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도 거기에 해당되어 7년 환란 날에는 배도하고 마는 것을 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