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사단 진중 세례식, 군복음화에 횃불 밝혀

지난 7월 30일 인천에 소재한 17사단 진중세례식을 가져 군복음화에 횃불을 밝혔다. 예장(백석)인천노회 군경목부(부장 안대길 목사)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17사단 군종참모 송요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어 기도에 부노회장 최대옥 목사, 서기 이정갑 목사, 본문 요3:16절을 인용 증경총회장 장원기 목사는“하나님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증경노회장 박영복 목사가 권면을, 노회장 박정식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군경목부 부장 안대길 목사는 인천노회 노회장을 지내고, 광림교회를 담임하며,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면서 일찍이 군 선교에 비전을 가지고 헌신, 교단에서도‘군선교사회’감사를 맡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중세례식을 가짐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신앙으로 무장시켜 하나님 나라의 젊은 군대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CJTN방송 편성국 부장 곽영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