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작가에세이

감사로 여는 길

지저스타임즈·2011.06.29 07:00

감사로 여는 길


선인장 꽃01.JPG


가장 깊은 의미에서 감사란
삶을 고맙게 받아야 할 선물로 산다는 뜻이다.


진정한 감사는
좋은것과 나쁜것, 기쁜일과 아픈 일,
거룩한 부분과 거룩하지 않은 부분을 가리지 않고
삶 전체를 끌어 안는다.


우리가 삶 전체를 끌어안는 까닭은
모든 사건 한 복판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기 때문이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은
인생의 힘들고 비통한 기억속에서도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
가지치기가 단순한 벌 이 아니라 준비임을 알기 때문이다.


과거의 일부만 감사제목이 된다면
우리의 미래도 그만큼 온전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지치기 작업에 자신을 내어 드릴 때
우리의 끝은 슬픔이 아니라 희망이다.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서 성취될 수 있는 일에 대한 희망이다.
수확 철에 그 복을 누린다.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출처헨리 나우웬, ‘춤추시는 하나님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