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회소식

한기총, 아이티 교회와 학교에 100개 파주기 사업전개

지저스타임즈·2010.10.11 18:57

“아이티 지진지역에 우물을 파줍시다”
한기총, 아이티 교회와 학교에 100개 파주기 사업전개


한기총001.jpg 

지난 1월 20일 진도 7의 대지진으로 25만명의 사망과 인구 1/3이상의 이재민을 낸 아이티에‘우물파주기’사업이 전개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아이티 개신교 총회장 일행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GAP(세계선교협력회) 아이티 사무총장 이동열 선교사와 협력하여 우선 100개의 우물을 파주기로 했다.


아이티는 지난 지진으로 생활기반 시설이 무너져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건 위생이 취약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한기총과 GAP는 교회와 학교가 함께 있는 지역을 우선으로 하되 지방에 있는 교회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는 교회, 그리고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물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선별하여 우물파주기를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100개의 우물을 파주면 약 10만 여명이 혜택을 보게 되며, 우물 100개를 시추하여 취수시설을 갖추는데 약 3억원이 소요된다.


한기총은 아이티 지진참사가 발생하자 회원교단과 단체와 협력하여 즉각 모금에 나섰고, 지난 4월 말에 예장합신과 기침과 함께 아이티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한 바 있다.


아이티‘우물파주기’는 한기총이 모금한 아아티 성금으로 장비확보 등 시동을 걸게 되며 추가 소요되는 비용은 계속 모금을 해나갈 방침이다.


문의처 : 한기총 선교국 ☎ 02-708-4150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