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계소식

2008년 신년사 (소진우 목사)

지저스타임즈·2009.02.16 18:57

2008년 신년사 (소진우 목사) 
 
1.jpg

 신년사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들은 우리가 아직 가보지 못한 미지의 시간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는 아무런 계획 없이 막연히 될 대로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미지의 시간으로 출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앞의 놓여진 시간들은 우리의 손길이 아직 미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종의 황무지라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황무지를 어떻게 개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불행이 결정되며 우리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황무지 같은 시간을 개간하여 빛나는 열매를 얻기 위해 신앙을 새롭게 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후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또한 사도바울의 건강한 신앙자세를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날마다 쫓아가야” 하겠습니다.(빌3:13-14)


그리고 생활을 새롭게 하고, 열심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기회를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니 온 힘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과 그의 나라 건설에 귀하게 쓰임 받는 복음의 도구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