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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기성 성민교회 김우곤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지저스타임즈·2010.07.14 11:19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섬기며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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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성민교회는 7월11일(주일)오후4시 전종수 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김우곤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해 새로운 도약과 헌신을 다짐했다.


박현모 목사(대신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에 감희만 장로(서울봉신교회)가 기도하고 전종호 목사(샘터교회)가 성경 빌립보서2장19-30절을 봉독한 후 김용우 목사(에바다 선교교회)가“그리스도의 일에 힘쓰라”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우곤 목사를 목사와 교우에게 담임목사 취임을 서약하게 하고 치리권을 부여한 다음 김우곤 목사가 성민교회 담임 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으며, 김창영 장로, 한안섭 목사, 조남국 목사가 격려사와 축사를, 윤안나 자매가 축하를, 담임 김우곤 목사가 답사에 나섰다.


이어 전종수 목사 원로 추대에 최중호 목사가 기도를, 임재익 장로가 약력 및 가족을 소개하였으며, 전종수 목사가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성민교회 원로 목사가 된 것을 공포하고, 정문원 목사, 이상원 목사가 축사를, 원로 전송수 목사가 답사를 한 후 본 교회 이교원 성도의 축하 연주와 강서지방 장로 찬양단의 찬양이 있은 후 강서교회 원로 장 환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날 전종수 목사는 은퇴 후에 특별히 준비된 계획은 없지만 평소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목회를 전념 하였기에 그룹 전도나 개인 전도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또한 해외 선교에도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며 필리핀에 더 많은 교회를 세우는데 노력 할 것을 피력하고, 이어 새로 부임한 김우곤 담임목사는 전 목사님이 36년 동안 다져 놓은 목회를 모토로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섬기고,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며 소신을 밝혔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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