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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범의 비범함

지저스타임즈·2010.03.27

 평범의 비범함.jpg


평범해 보이지 않으려는


노력이 남아 있는 한

평범한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탁월한 영성가나 인격자는

오직 평범할 뿐입니다.

 

자기 자랑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이며

남들에 의하여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양심에 따라

있는 그대로 자연스레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마더 테레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한 저널리스트(데스몬드 도익)

테레사가 지냈던 로레토 수녀원을 찾아가

테레사에 대한 이야기를 조사하였는데

결론은 한 마디로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었다!”

거기에 신비와 비밀이 있습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한 사람에게 먼저 베푸십시오.

열 사람에게서 도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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