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무가 나의 스승이었습니다.저 나무는 몹시 늙었습니다.그러나 해마다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립니다.옛 가지에서 새 가지가 조금씩 나오기 때문입니다.나도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새 생명을 계속 공급받아 인생의 새로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살아왔습니다.– 시인 롱펠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