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하찮은 지위나 명예도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의 하찮은 아픔이나 슬픔도
남의 것보다 크다고 엄살이 대단하다.
<마음, 이규경>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나님께선 만들어진 기회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기회로 만들 상황을 주십니다. <연>
*사진 감사-산마루 가족이신 배학희 님의 작품입니다. 북한산의 겨울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