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교계소식

웨신총회 7인 헌법위원 헌법수정작업

지저스타임즈·2010.03.07 09:44

 DPP_0066-0001.jpg

 총회내 화두가 되고 있는 여목 문제는 4월 각 노회의 수의를 거쳐 찬반 결과에 따라 9월 총회에서 총대들의 가부를 물어 총회장의 발표로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2월 22~23일 1박 2일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헌법위원 7인이 모여 총회헌법을 수정하는데 있어 심혈을 기울여서 작업을 마쳤다. 아울러 여목 문제에 대해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고생이 거듭된 가운데 4월 봄 노회 전에 공문을 발송하여 각 노회의 수의를 거쳐 찬반 결과에 따라 가을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다른 기사 더 보기

관련 기사

한국교회언론회예복교회기독교복지신문뉴스파워남서울중앙교회세계성시화운동본부한국경목총회사단법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주사랑교회청와대복음총회내이버카페"살롬사진동호회"한국기독일보크리스천비전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웨신)광주푸른솔교회전민족 성경신앙 박사교육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기독교윤리실천운동한국기독교총연합회뉴스엔조이목포주안교회CTS기독교TV한장총한교연그교협기독교포털뉴스지저스타임즈크리스찬포토저널 대표 정기남 국장(FaceBook)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한국교회총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