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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잠자는 것도 기술이다

지저스타임즈·2010.01.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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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것도 기술이다
-사사키미츠오. 「잠자는 기술」에서


 첫째.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라.
둘째. 밤 11-12시 사이에 자는 습관을 들이라.
셋째. 자리에 누우면 바로 잠을 청하라.
넷째. 낮잠은 짧게 자는 것이 더 개운하다.
다섯째. 시차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경우 억지로 자려 하지 말라.
여섯째.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면 매일 조금씩 취침 시간을 앞당기라.
일곱째. 잠을 잘 자는 것은 반쯤 타고 나야 하지만 나머지 반은 자신의 의지로 결정된다.
        인생에 대한 목표와 욕심이 잠자는 기술을 향상시킨다.

지저스타임즈 cpj503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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