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에 예배당을 짓고 있는 세 사람의 석공들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라는 질문에첫번째 석공 ” 저는 벽을 만들기 위해 돌을 쌓고 있습니다.”두번째 석공 ” 나와 내 가족의 옷과 양식을 사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세번째 석공 ” 사람들이 와서 예배드리며 기뻐할 수 있도록 교회당을 짓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고현종 목사님 특강 중 예화 – 우리도 분명한 사명감을 갖고 대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